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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서우얼큰칼국수 신대방역 만두칼국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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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제가 종종 이용한 신림동 칼국수 맛집 <서우얼큰칼국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서우얼큰칼국수는 바지락을 왕창 넣어주는 칼국수 가게로 유명합니다. 저는 서우얼큰칼국수의 '얼큰바지락칼국수''바지락칼국수'를 먹어보았는데, 이번에는 다른 메뉴인 '만두칼국수'를 먹어보았습니다.

 

 

서우얼큰칼국수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525-29,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이용 시 신대방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1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간판이 많이 낡아 보였는데, 이번에 새로 교체했는지 깔끔한 모습이더라고요.

 

 

 

메뉴는 이전에 방문했을 때와 큰 차이는 없었는데, 가격은 2021년에 비해서 500원씩 인상되었더라고요. 서우얼큰칼국수의 대표 메뉴는 얼큰바지락칼국수, 바지락칼국수가 있는데 저는 만두칼국수를 주문해보았습니다.

 

 

만두칼국수바지락이 빠지고 만두 2알이 들어간 칼국수였습니다. 바지락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칼국수라고 하는데, 저는 바지락이 들어가고 만두도 포함된 메뉴 라고 착각하고 주문해서 그런지 제 기준엔 밋밋한 느낌의 칼국수였습니다.

 

 

정말 과장 없이 국물에 칼국수 면과 만두 두 개만 덩그러니 들어가 있으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많이 드는 메뉴였습니다. 제 주문실수로 이런 메뉴를 받았지만, 만두와 바지락을 동시에 드시고 싶으신 분은 바지락칼국수에 1,100원을 추가하면 만두사리(1개)를 넣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만두칼국수의 만두는 맛있었지만 뭔가 허전함이 많이 남아서 밥도 말아서 먹었습니다. 밥은 밥솥에서 직접 덜어먹을 수 있어서 적당량을 덜어서 밥을 말아먹었습니다. 만두칼국수는 서우얼큰칼국수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왕창 넣은 바지락이 없어서 많이 아쉬운 메뉴였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은 저와 같은 실수를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새로운 맛집 찾아서 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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