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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명물 바삭한 덕인당 꿀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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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경남 진주시 장대동 중앙시장에 위치한 진주명물 <덕인당 꿀빵>입니다.

진주 덕인당 꿀빵은 경상남도 진주에 일이 있어서 방문했다가, 블로거로써 근처 유명한 곳을 소개해드릴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 입니다.

 

 

가게에 방문해보니, 할머니께서 혼자서 운영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 혼자 상상하기로는 허름해보이는 노포에서 다양한 빵과 함께 꿀빵이라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방문해보니 시장 내 깔끔한 분위기에서 단일 품목으로 판매하고 계셨습니다.

 

 

 

꿀빵을 판매하고 계시는 할머니께 블로그에 소개하려고 덕인당 꿀빵의 특징이 무엇인지 여쭈니, 아무말 없이 꿀빵 하나를 반으로 쪼개서 저에게 주시더라고요. 저는 호두과자와 같은 부드러운 맛을 기대했는데, 직접 먹어보니 우리가 흔히 아는 해태제과의 [맛동산]과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저는 덕인당 꿀빵 10개가 들어있는 팩을 구입했습니다.

 

 

진주 덕인당 꿀빵의 모습입니다. 빵의 겉면은 코팅이 되어있어 바삭하기도 하고 조금 딱딱한 식감이었는데, 빵의 반을 갈라서 속에 있는 내용물이랑 같이 먹으니 맛이 괜찮더라고요.

 

 

꿀빵이라는 메뉴는 처음 먹어보는데, 아무래도 단 맛이 강하다보니 한꺼번에 여러개를 먹기엔 부담이 있었고, 1개 내지 2개정도 먹으니 맛있게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진주 명물 덕인당 꿀빵은 맛동산을 즐겨드시는 분이나, 단 간식을 좋아하는 분께 선물드리기에 괜찮은 메뉴인 것 같고요.

 

 

 

진주 명물 덕인당 꿀빵 간식으로 1~ 2개씩 먹으면 꿀맛이고요, 선물용이나 손님 접대용으로 내어놓기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할머니께 허락받고 할머니 사진도 같이 찍었는데, 조금 무뚝뚝하신 것 같지만 친절하셨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이용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 이가 약하신 분은 꿀빵을 더 작게 쪼개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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