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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 잠원동 스타벅스 서울웨이브아트센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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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한강)에 새로 생긴 카페 스타벅스 서울웨이브아트센터점 입니다.

이 곳은 2020년 9월 29일 새로 오픈한 스타벅스인데요, 사실은 29일 당일에 방문할까 고민하다가, 지인들에게 더 멋진 카페를 소개해주기 위해서 보류해두었던 곳인데, 2020년 9월 30일 시간을 내어 방문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정보를 인터넷이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빨리 얻다 보니, 이틀밖에 안된 카페에 손님이 줄을 서서 들어가더라고요. 연휴기간이고 아직까지 소식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도 있어서 그런지, 대기는 그렇게 길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잠원동 스타벅스 서울웨이브아트센터점은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체온검사와 더불어 방문객들에 명부를 작성 혹은 QR 체크인 하고있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더라고요. 사실 밤이라 생각보다 한강뷰가 멋있지는 않았는데도 말이죠.

 

 

 

저와 같이 간 친구는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를 이용해 대기줄을 서지 않고 메뉴를 주문하였고, 알림이 올 때 픽업하는 형태로 메뉴를 받았습니다. 메뉴가 나오는 동안 스타벅스 서울웨이브아트센터점 내부의 사진을 좀 찍어보았습니다.

 

 

전염병인 코로나 19가 무색할 만큼 곳곳에 사람들도 많고,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던지 컵 반환대는 쓰레기로 가득했습니다. 저 역시 블로그에 소개한다고 이 북적이는 카페를 방문했으니 남 말할 처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한강뷰가 그리 잘 보이는 것도 아니고, 커피잔 들고 밖에 나가면 한강을 더 잘 볼 수 있기에 매장 내 음료를 마시는 것 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음료를 가지고 외부에 있는 테이블에서 사진을 찍은 뒤, 한강공원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선선한 야외 바람을 맞으며 따뜻한 커피를 마시니 북적이는 카페에서 마시는 것보다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새로 생긴 카페여서 그런지 소문 듣고 점점 더 방문객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매장 인테리어나 전망이 탁월하거나 인상적이지는 않아서, 차라리 사이렌 오더로 커피 한 잔 주문한 뒤 야외에서 여유롭게 마시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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