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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Starbucks) 우산구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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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eniusJW 2020. 7. 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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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저는 평소 제 물건을 오래도록 사용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 말을 왜 먼저 꺼내냐면 현재 제가 사용 중인 우산을 13년째 사용 중이라 구멍이 나기도 하고 낡고 허름해져서 바꾸려고 기회를 노리던 중 스타벅스에서 21주년 기념 장우산을 MD 상품으로 내놓는다는 소식을 듣고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출처 : 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Starbucks) 우산 구입이야 뭐 어렵겠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동네의 스타벅스 3~4 군데 중 가까운 매장부터 들렀습니다. 하지만, 장마가 길어지고 있는 탓인지 한정판으로 나오는 제품이라 그런 건지 가는 매장마다 우산이 매진되고 없더라고요. 그래도 3번째 4번째 매장까지 운동삼아 없어도 걸어가 보자 하며 갔는데, 이게 웬걸 3번째로 방문한 매장에서 스타벅스 우산이 10개 정도 남아있더라고요.

 

 

"안 그래도 바꾸려던 우산 이참에 잘 됐다" 싶어서 1인당 구입할 수 있는 수량인 2개를 구입했습니다. 어차피 사용할 우산이니 망설임 없이 비닐과 보호용 에어캡을 벗겨내고 사진부터 찍었습니다.

 

 

스타벅스 우산의 1개당 가격은 25,000원으로 적당한 수준이었으며, 우산의 원단은 2겹으로 되어있어 오늘같이 자외선이 강한 날 차단도 꽤 잘 되는 편이었고 중봉이나 손잡이의 소재도 우드로 마감되어 괜찮아 보였습니다. 제가 원래 사용 중이던 우산은 독일에서 제조되었지만, 스타벅스에서 MD로 구입한 제품은 중국에서 제조되었고요. 2020년 6월 생산되었다고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스타벅스 MD 상품답게 곳곳에 스타벅스의 사이렌 로고가 곳곳에 녹아져 있었으며, 스타벅스가 한국에 들어온 1999년을 기념하는 연도가 우산 커버에 각인되어있었습니다.

 

 

우산의 총길이는 약 83cm, 우산을 펼쳤을 때 길이는 약 104cm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쓰던 골프우산 정도의 크기에 비하면 1인이 사용하기에 적당한 크기라고 보입니다. 스타벅스 우산이 조금 더 여유 있게 여러 개 제작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한정수량으로 제작되어 구하기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궁금하신 분들 계실까 봐 참고하실 수 있도록 포스팅 남겨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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