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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패션5> 이태원 베이커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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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다녀온 한남동 베이커리 카페 <패션5>에 대해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이태원(한남동)에 가면 카페들이 대체적으로 3~4층 규모로 큰데요, 제가 다녀온 '패션5' 는 SPC 그룹이 운영중인 베이커리 카페로 빵이나 디저트의 종류가 제가 알고있던 것보다 다양하고, 화려하다는 것을 알게해준 곳입니다.

 

 

 

한남동 '패션5' 건물의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한눈에 봐도 멋스럽게 생긴 건물에 1층은 패션5, 2층은 라뜰리에, 3층은 베라피자 가게가 있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전체를 둘러보고 싶었지만, 1층에 위치한 패션 5 만 구경하기로 했죠.

 

 

패션5 안에 들어가니 총 4가지의 테마쇼콜라, 베이커리, 파티세리, 카페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패션 5의 역순으로 4번부터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볼 수 있었던 곳은 잼이랑 쇼콜라였습니다. 서늘한 공간으로 구성된 곳은 제가 생각지 못한 다양한 잼이랑 초콜릿 디저트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파티세리 공간으로 바움쿠헨을 비롯하여 샤브레, 마들렌, 브라우니, 케이크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달달한 느낌이 전달되는데, 제가 단 음식을 크게 선호하지는 않아서 눈으로만 담았죠.

 

 

 

베이커리 구역에는 우리가 잘 아는 식빵이나, 바게트, 에클레어 같은 메뉴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비교적 달달한 종류의 빵이 적어서 눈길 가는 메뉴가 많았지만, 이 날 저녁을 먹은 뒤 방문하여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카페입니다. 카페에서는 젤라또와 빙수, 커피(음료)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빙수의 종류도 다양하고 젤라또의 종류도 많아서 나중에 한 번 빵이랑 디저트를 골라서 '패션5' 카페에서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말 그대로 '패션5' 를 둘러보기만 하고 온 거라, 제대로 본 건 아니었지만 다양한 디저트와 빵들이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나중에 꼭 한번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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