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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북한산뷰 분위기 좋은 '더피아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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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카페 <더피아노> 입니다.

<더피아노> 는 개성 있는 카페 분위기와 멋진 북한산을 바라보는 멋진 정원이 있는 가게입니다. 예전부터 한 번 가봐야지 했는데, 손님이 항상 많아서 못 갔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계속 내리는 장맛비 탓인지 손님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평창동 더피아노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게 앞 주차공간이 있지만, 이미 주차공간은 만석이었고 주차 관리인의 안내에 따라 인근의 주차공간에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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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아노의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솔티드카라멜라떼, 아이리쉬크림라떼, 청도홍시라떼, 자색고구마라떼, 초콜릿라떼, 그린티라떼, 석류청라임에이드, 생라임모히또, 자몽주스, 계절과일주스, 홍차, 허브티 등 이 있었습니다.

 

 

 

평창동 더 피아노 안으로 들어가면 우드톤으로 꾸며진 공간이 나오는데요, 곳곳에 편안하지는 않지만 멋진 의자들이 놓여있고, 공연도 하는 건지 드럼이랑 앰프가 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가게의 특징은 자연물과 조화를 이룬다는 점인데요,

 

 

독특하게도 큼직한 바위와 건물이 조화를 이루어 바위 사이로 흘러내리는 물을 감상하거나, 그 앞에서 차를 마실 수도 있었습니다. 습기를 머금고 있는 바위와 건물이 맞닿아있어 가게가 습하고 찝찝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그런 느낌은 적었습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카페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평창동 더피아노 카페의 최대 장점이라고 한다면, 이 멋진 북한산 뷰 정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곳곳에 조형물이 산만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이런 자연을 끼고 있는 카페라니 뷰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피아노 카페의 실내공간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이 더 좋더라고요. 네모랩촬영소 입장료가 포함된 금액이라고 하지만 살인적인(?) 커피값이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사람이 적을 때 한 번쯤 이용해볼 만한 카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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