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성수동 치킨버거 맛집 '르프리크'

본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치킨버거 맛집 <르프리크(LE FREAK)> 입니다.

르프리크는 요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고 있는 치킨버거 맛집으로, 저 역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된 가게입니다.

 

 

 

성수동 르프리크는 차량 이용 시 주차가 가능했으며, 크기는 작은 가게이지만 손님은 꽤 많은 햄버거 전문점이었습니다. 영업시간은 점심 11:30~ 15:00까지 (라스트 오더 14:30), 저녁 17:30~ 21:00까지 (라스트 오더 20:30) 이었습니다.

 

 

가게에는 예약을 할 수 있는 예약판이 있었고, 르프리크의 메뉴는 위와 같았습니다. Signature, Ongbak, Chai potato, Mushrooms, Avocado, Salmon, Cherry Tomato, Pannacotta 가 있었습니다. 저는 르프리크의 시그니쳐 버거와 음료수를 주문하였습니다.

 

 

먼저 음료와 버거를 먹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포크, 나이프가 제공되었습니다. 그리고 방울토마토를 이용해 만든 피클이 제공되었는데, 피클이 새콤한 게 입맛 당기게 해 주더라고요.

 

 

 

성수동 르프리크는 오픈형 키친이라 버거 만드는 과정을 자리에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버거 번을 반으로 잘라준 뒤, 버거 번을 익혀주고, 그 위에 큼직한 치킨 패티와 양배추로 만든 토핑을 올려주었습니다.

 

 

완성된 르프리크 시그니쳐 버거가 나왔습니다. 시그니쳐 버거에는 내쉬빌 핫치킨, 딜 피클, 코울슬로, 밀크 번으로 만들어지는데, 확실히 시그니쳐라는 이름답게 치킨의 크기가 상당했습니다. 저는 사이다와 함께 먹었는데,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먹어왔던 치킨 패티의 햄버거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큰 크기가 인상적이었고, 들어간 재료는 많지 않지만,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습니다. 장소가 협소하여 조리과정이 다 보이는 것은 좋은데, 테이블 바로 앞에 튀김기가 있고, 협소한 공간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밖에는 메인으로 주문한 시그니쳐 버거나 피클 모두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관련 포스팅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