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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정원쌈밥보리밥 : 가성비 보쌈정식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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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가성비 넘치는 보쌈정식 맛집 <정원쌈밥보리밥>입니다.

신림동 <정원쌈밥보리밥>은 검색을 통해 발견한 가게로, 1인 7,000~ 9,000원 사이의 금액으로 푸짐한 한상차림을 받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인 가게입니다.

 

※ 참고로 이 가게는 노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식사가 나오면 직접 가져다 먹고, 반납도 직접 해야 합니다.

 

 

정원쌈밥보리밥 가게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110-77, 1층 에 위치해 있습니다. 매일 10:00~21:00 까지 영업을 하시며, 저번에 이용하려고 갔을 때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보통 15:00~17:00 브레이크 타임을 염두에 두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게는 오픈형 주방으로 조리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가게에 혼밥 하러 오는 손님도 간혹 보이더라고요.

 

 

 

정원쌈밥보리밥의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보쌈정식, 제육볶음, 대구탕, 고등어조림, 코다리조림, 우렁쌈밥, 김치찌개 등이 있었고, 앞서 설명하였듯이 식사는 직접 가져다 먹고, 반납도 직접 해야 했습니다. 그밖에 쌈밥과 곁들일 상추와 손 닦을 물수건 등 도 직접 가져와야 했습니다. 저는 8,000원 보쌈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정원쌈밥보리밥의 보쌈정식은 위와 같이 나옵니다. 갖가지 집 반찬들과 된장찌개, 미역국, 쌈된장에 메인 메뉴 보쌈까지 1인 8,000원이라는 가격에 꽤 푸짐한 상차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맛으로만 평가하면 대단히 뛰어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오랜만에 이렇게 다양한 반찬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다니 기분은 좋더라고요.

 

 

보쌈은 위와 같이 투박하게 썰어져 나오고, 주로 비계 부분보다는 살코기 위주로 담아주시더라고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살코기가 비록 퍽퍽할 수 있지만, 쌈된장과 무채 혹은 김치와 곁들여 먹으면 꽤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보쌈은 기호에 맞게 쌈채소와 같이 먹어도 맛이 좋았고, 무채나 배추김치와도 잘 어울렸습니다. 그밖에 나물반찬이나 매콤한 멸치볶음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강된장(?)이라 불러야 할지 쌈된장(?)이라 불러야 할 지 고기와 곁들여먹으면 짜지 않고 맛있더라고요.

 

 

 

나중에 우렁쌈밥이나 코다리조림 같은 메뉴를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1인 8,000원이라는 가격에 갖가지 반찬과 찌개, 국 등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맛집으로 신림동 <정원쌈밥보리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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