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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치즈홀릭버거, 후라이드치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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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메뉴는 <맘스터치> '후라이드치킨'과 '치즈홀릭버거' 입니다.

 

 

맘스터치는 KFC 햄버거와 비슷하게 치킨 패티를 위주로 쓴다는 게 특징이었습니다. 저는 그중에 가장 최근에 나온 치즈홀릭버거(체다) 세트를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구성은 치즈홀릭버거와 감자튀김, 캔콜라가 제공되었고, 별도로 주문한 후라이드 치킨 반마리가 박스에 담겨 왔습니다.

 

 

 

치킨은 바삭바삭한 크리스피 치킨이었는데, 겉은 바삭하지만 배달치킨이라 그런지 속은 좀 촉촉한 맛이 부족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치킨은 웬만큼 못하는 곳이 아니라면 다 맛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맘스터치의 치즈홀릭버거는 할라피뇨를 갈아 넣지 않고 통째로 넣었다면 맛이 괜찮았을 텐데, 갈아 넣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밖에 통살치킨 패티와 촉촉한 베이컨 그 위에 듬뿍 올라간 치즈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느끼함을 잡기 위해 갈아 넣은 할라피뇨 소스만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맛이 괜찮았던 햄버거이고, 늘어지는 치즈도 꽤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한몫했습니다. 맘스터치의 햄버거는 시도를 잘 안 해보았는데, 괜찮은 메뉴들도 많이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새로운 햄버거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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