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신당동 돼지고기 맛집 '그릴 1492' 본점

본문

반응형

 

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최근에 다녀온 신당동 돼지고기 맛집 <그릴 1492> 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이야기도 하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지인의 소개로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그릴1492' 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이베리코 흑돼지구이 전문점으로 동네에서 워낙 인기가 좋은 가게여서 그런지 웨이팅은 기본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방문한 시간에 웨이팅이 길지 않아서 10~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릴1492의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꽃목살, 목차돌, 북해도식양갈비, 베요타하몽, 구워먹는치즈, 1492김치전골, 치즈계란찜, 물냉면/비빔냉면, 공기밥 등이 있었습니다. 가격은 15,000원~ 35,000원 사이 였으며, 저희는 꽃목살, 목차돌, 양갈비를 주문했습니다.

 

 

먼저 기본 반찬들이 나왔습니다. 명이나물, 순두부, 각종 절임류와 마늘, 파채가 나왔습니다.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었고, 곧이어 직원들이 고기와 함께 토치를 가져왔습니다.

 

 

꽃목살, 목차돌, 양갈비를 직원이 직접 적당한 굽기로 구워주시는데, 그릴에서 구워지는 것도 있었지만 토치로 직접적인 가열을 해서 위아래로 익혀주시더라고요. 고기가 구워지면 순서대로 먹는 방법을 가이드해주시고, 기호에 따라서 양념이나 파채, 명이나물 등을 곁들여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한 비율로 있어서 고기들의 식감이 부드러웠고, 굽기도 적당해서 퍽퍽하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직원의 추천에 따라서 소금, 파채, 명이나물 등을 곁들여 먹어보았습니다.

 

 

양갈비도 독특한 향이 있었지만, 맛있었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김치찌개와 냉면은 썩 맛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곁들이는 메뉴로 딱 적당한 수준의 맛이었습니다. 직원들의 서비스도 꽤 괜찮은 편이었고, 맛도 준수했으며 메뉴의 가격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돼지고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이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관련 포스팅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