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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블랙라벨폴인치즈버거, 맥앤치즈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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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메뉴는 KFC'블랙라벨폴인치즈버거'와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 '맥앤치즈볼', '신갓쏘이블랙라벨' 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요즘 일주일에 한 번씩 KFC 의 메뉴를 먹다보니 KFC 의 여러 제품들을 먹게 되었는데, 그중에 맛있게 먹었던 메뉴만 포스팅으로 남겨보려 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근래에 먹었던 KFC 메뉴 중에 가장 맛있었던 메뉴부터 순서대로 올릴 예정입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메뉴는 '블랙라벨폴인치즈버거' 입니다. 제가 최근에 KFC 에서 먹었던 햄버거 가운데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인데, 통다리살의 부드러운 식감에 크림치즈, 고다치즈, 블루치즈 등이 들어가 고급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던 메뉴였습니다.

 

 

 

아삭아삭 잘 관리된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치즈, 베이컨의 조화가 인상적이었던 메뉴이죠. 보통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는 버거 속 채소가 금세 시들해지는 반면 KFC 의 채소는 아삭한 식감과 색이 잘 살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메뉴는 KFC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 버거인데, 해시브라운과 업그레이비소스 그리고 켄터키 치킨의 조합이 괜찮았던 햄버거입니다. 햄버거의 크기나 양도 적당했고요.

 

 

신갓쏘이블랙라벨 메뉴는 최근에 지인을 통해서 맛보게 된 메뉴인데, 부드러운 블랙라벨 치킨에 간장소스와 매콤한 고추가 곁들여져 먹을수록 감칠맛 도는 치킨이었습니다. 게다가 순살 메뉴여서 뼈를 발라내는 수고도 덜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죠.

 

 

마지막으로 고른 메뉴는 KFC 의 사이드 메뉴인 '맥앤치즈볼'입니다. 마카로니와 치즈의 조합이 맛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크게 맛있지는 않더라고요. 배달 주문이 아니라 포장해서 먹었음에도 치즈의 양이 적어서 그런 건지 쭈~욱 늘어나는 느낌도 적었고, 마카로니도 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적은 양이 들어있었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최근에 일주일에 한 번씩 KFC 의 메뉴를 먹었는데 여러 가지 메뉴들 포스팅에 다 소개해드리기 어렵다 보니, 4가지 메뉴로 간추려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맛있었던 메뉴를 순서대로 정하자면 '블랙라벨폴인치즈버거 >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 > 신갓쏘이블랙라벨 > 맥앤치즈볼' 순서로 맛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재미로 봐주시고요. 오늘도 맛있는 식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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