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노량진 스카이피자 조각피자 1300원 : 영화 기생충 촬영지

본문

반응형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영화 ⌈기생충⌋에서 기택(송강호)의 가족들이 피자를 먹던 '피자시대'실제 촬영지인 <스카이피자> 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스카이피자> 는 한 때 기생충 팸투어의 필수 코스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장소로 저는 블로그를 위해 한 번 다녀오려고 했던 장소였습니다.

 

 

기생충 영화상의 피자집 '피자시대' 실제 이름은 <스카이피자>인 이 장소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297-1,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카이피자 가게의 분위기는 기생충 영화의 제작진이 왜 이 장소를 선택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 '조용한 동네에 위치한 허름한 외관의 피자집' 이었습니다. (※ 예스러워 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내부는 굉장히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었습니다.)

 

 

 

가게의 외부에는 영화 ⌈기생충⌋의 제작진과 방송 관계자들의 친필 서명응원글이 적혀있는 포토존(Photo zone)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독특한 점은 기생충 영화 촬영지인 <스카이피자>는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1,300원 조각피자를 판매하는 유일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유튜브 '상남자1'_전국 최저가 피자를 찾아라 영상 中

 

노량진 스카이피자서울 내 피자집 중에 가장 저렴한 금액에 판매하는 장소로, 기생충 촬영지인 스카이피자에서는 낮 12시부터 피자 1판(8조각)을 낱개로 포장하여 1조각에 1,3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판매한다는 점입니다. (※ 물론 조각피자는 한정수량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저도 시간 안에 방문하여 1조각에 1,300원에 판매하는 조각피자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피자는 얇은 도우에 치즈, 페퍼로니, 올리브, 양파 등의 재료로 토핑이 되어있었습니다. 갓 나온 피자를 먹었다면 더 맛있었을지도 모르겠는데, 솔직히 피자가 조리되고 시간이 조금 지나서 그런지 맛은 그저 그랬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나오고 시간이 흘렀지만, 저는 오랜만에 새로운 가게를 찾는 재밌는 시간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 관련 포스팅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