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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맛집 예손식당, 집밥 느낌의 백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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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백반집 <맛집 예손식당> 입니다.

이 곳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어 방문한 곳으로, 맛집 예손식당은 '집밥 느낌의 백반' 을 판매하는 가게였습니다. 그럼 이제 신림동 백반집 예손식당에 대해 살펴보시죠.

 

 

이 가게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478-26 에 위치한 가게로, 가게 상호명이 <맛집 예손식당> 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맛집 예손식당(=예손식당)' 이므로 예손식당으로 줄여서 포스팅하겠습니다. 가게가 위치한 건물에 주차공간이 협소하지만 있었고, 식당에서는 백반, 쌈밥, 찌개 등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신림 예손식당의 메뉴판은 위와 같습니다. 황태해장국, 얼큰소고기뭇국, 생선구이+된장국, 가정식백반, 김치찌개, 제육쌈밥, 부대찌개, 생삼겹살, 해물찜, 해물파전, 골뱅이무침, 돼지고기고추장찌개, (폭탄)계란찜, 계란말이, 파전이 있었습니다. 금액은 1인분 메뉴 기준 6,000원~ 8,000원 사이였습니다. (저는 지인의 추천 메뉴 제육쌈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예손식당의 제육쌈밥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메인 메뉴인 제육볶음과 함께 멸치볶음, 고추장아찌, 무침류, 콩자반, 오이소박이, 김치, 된장국, 쌈채소가 나왔고, 주문한 제육쌈밥의 솔직한 느낌부터 말씀드리자면, 제육쌈밥의 제육볶음의 양이 좀 많이 적은 듯하더라고요.(ㅠㅠ)

 

 

제육볶음의 양을 제외하고는 반찬들도 정갈하게 나오고, 밥도 맛있게 잘 지어졌더라고요. 어렸을 때는 고기에 상추쌈이 같이 나와도 채소쌈을 잘 안 먹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식성도 바뀌었는지 어느새 상추에 갖가지 메뉴들을 싸서 먹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손식당의 제육쌈밥용 제육볶음은 고기가 약간 도톰한 편에 양념도 기교 안 부리고 투박한 편이었습니다. 상추와 깻잎을 겹쳐서 싸고 그 위에 밥과 고기 쌈장, 마늘, 고추까지 얹어서 먹으면 꿀맛이더라고요.

 

 

 

지인이 알려주길 이 가게의 된장은 직접 담근 거라 된장국이랑 쌈장이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직접 담근 거라 메주의 향이 느껴지는 듯하더라고요. 아무튼 가격이나 맛으로 보면 맛집이라고 표현하기엔 좀 부족한데, 나름 집밥 느낌으로 잘 나와서 배부르게 식사를 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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