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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저렴한 한식뷔페 '골든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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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친구와 함께 노량진 고시 뷔페로 유명한 한식뷔페 <골든볼9>에 다녀왔습니다.

노량진의 저렴한 한식뷔페<골든볼9>는 포털 내 평점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저렴한 가격 때문인지 손님이 많이 모여있는 식당이었습니다. 저도 어떤 식당인지 궁금하여 친구를 따라 골든볼9 에 방문했습니다.

 

 

 

노량진은 고(공)시공부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대부분 식당이나 편의시설의 물가가 저렴한(?) 편입니다. 노량진 골든볼96,000원(현금가 5,500원)의 가격에 한식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가게였습니다. 제가 방문한 2월 10일의 점심 메뉴는 수제함박스테이크, 양송이미트소스스파게티, 오이피클, 맛살볶음, 스프, 사과 등이 있었습니다. 메뉴판을 보니 매일 메뉴가 바뀌는 것 같더라고요.

 

 

메뉴들의 맛과 질이 높은 것은 아니었지만, 제 기준에 나름 먹을 만은 했습니다. 스파게티와 함박스테이크, 피클, 맛살 등 제가 느낀 맛은 학교 급식(?) 같다는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요즘 급식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맛이 썩 좋지는 않았다는 뜻입니다.

 

 

 

골든볼9 에서는 음료수나 라면, 쿠키, 빵 등을 곁들여 먹을 수도 있었습니다. 라면의 종류는 진라면, 스낵면, 안성탕면, 열라면, 해물짬뽕, 짜짜로니 등이 있었고, 빵은 식빵과 단팥빵이 있었습니다.

 

 

저는 단팥빵을 먹어보았는데, 옆에 크림이 있길래 크림을 곁들여서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골든볼9은 지갑이 얇고 배고플 때 이용하면 먹을만하겠지만, 지금의 저는 이용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친구의 제안에 호기심에 방문했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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