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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 최네집 부대찌개 본점, 평택 부대찌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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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송탄(평택) 부대찌개 맛집<최네집 부대찌개> 본점에 다녀왔습니다.

최네집 부대찌개는 송탄에서 1969년부터 시작해 2020년 현재까지 50년 이상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가게로, 이제는 곳곳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 부대찌개 전문점입니다.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저는 지인과 함께 대천(보령)에 여행을 다녀오다가 서울 오는 길에 송탄에 들러 부대찌개 맛집인 최네집 부대찌개로 향했습니다.

 

 

 

최네집 부대찌개 본점은 널찍한 주차장이 가게 앞에 마련되어 있었고, 가게에는 가게 오픈이래 다녀간 유명 연예인들 사진이 벽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방역수칙에 따라서 발열체크와 방문 기록을 남기고 식당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부대찌개 전문점인 평택 최네집 부대찌개 본점은 부대찌개 외에도 모듬구이, 티본스테이크, 로스 등이 있었습니다. 물휴지를 제공하고 있어서 손을 한번 더 닦아준 뒤 식사를 했습니다.

 

 

최네집 부대찌개 가격은 10,000원 이었으며, 부대찌개에 추가할 수 있는 메뉴로 삶은소세지, 햄, 햄소세지, 소세지, 치즈, 신라면 등이 있었습니다. 맛있게 먹기 위해서 뚜껑은 덮어둔 상태로 직원이 "드셔도 된다" 고 할 때까지 기다리면 되었습니다. 밥도 찌개가 익어갈 때쯤 제공된다고 하더라고요.

 

 

 

곧이어 주문한 부대찌개가 준비되었습니다. 부대찌개에는 각종 소시지와 햄 그리고 치즈가 들어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익어갈 때쯤 직원이 뚜껑을 열어서 "조금 뒤 드셔도 된다" 고 하였습니다.

 

 

부대찌개와 공기밥, 김치까지 이제 먹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앞접시를 사용해도 좋겠지만, 최네집 부대찌개에서는 공기밥 위에 직접 부대찌개를 넣어 먹는 것을 추천하더라고요. 같이 제공된 김치도 맛있더라고요.

 

 

부대찌개를 공기에 덜어서 먹었습니다. 김치와 파, 양파를 곁들여 먹었는데, 깔끔한 맛이 괜찮더라고요. 이 날 점심을 늦게 먹어서 배가 크게 부르지는 않았지만 부대찌개가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원래는 라면사리까지 넣어서 먹으려 했는데, 라면사리까지 추가하여 먹기에는 배도 부르고 부담스러워서 밥이랑 부대찌개만 먹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배가 어느 정도 찬 상태에서 방문해서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고 온 부대찌개 집이어서 블로그에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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