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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맛집 삼전역 매콤한 낙지볶음 '꽃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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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불맛 나는 매콤한 낙지볶음이 자꾸만 떠올라 잠실동(삼전역)에 위치한 낙지볶음 맛집 <꽃낙지> 가게를 다시 찾았습니다.

잠실 <꽃낙지>는 저번에 이용했을 때 양도 넉넉한 편이었고, 맛도 괜찮아서 다시 방문하려고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빠르게 기회가 찾아와서 지인들을 데리고 잠실동 꽃낙지 가게를 찾았습니다.

 

 

 

잠실 꽃낙지는 8월에도 방문한 적이 있는 가게인데, 이번에는 저의 친한 지인들과 셋이서 가게에 방문했습니다. 가게의 메뉴는 삼낙볶음, 차낙볶음, 대패삼겹, 낙지볶음, 산낙지볶음, 연포해장국, 산낙지회, 연포탕, 산낙지철판, 연포죽, 볶음밥 등 이 있었습니다. 가게의 영업시간은 11:30~ 22:00 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고 합니다.

 

 

저는 삼겹낙지볶음 매운맛으로 4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지인들에게 한 턱 내기로 했는데 부족한 듯 주문하면 아쉬우니깐, 1인분 더 추가해서 넉넉하게 주문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반찬은 콩나물무침과 미역 초절임, 배추김치, 순두부, 달걀찜이 제공되었습니다.

 

 

곧이어 주문한 매콤한 낙지볶음이 등장했습니다. 꽃낙지의 삼낙볶음은 낙지볶음에 삼겹살이 들어간 메뉴인데, 낙지볶음의 쫄깃 탱탱한 식감과 삼겹살이 잘 어울리는 메뉴였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업로드 하면 음료를 서비스로 주는 행사가 있어서 이벤트에 참여해서 음료수는 서비스로 제공받았습니다.

 

 

 

꽃낙지의 낙지볶음에는 중화면도 들어있어 더욱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밥 위에 콩나물을 얹고 불맛 나는 매콤한 낙지볶음을 얹어서 비벼주었습니다.

 

 

낙지볶음 매운맛을 주문했더니, 생각보다 많이 맵더라고요. 나중에는 입안이 얼얼해져서 밥 위에 순두부를 넣고 으깨서 매운맛을 조금 중화시켜서 먹었죠. 그래도 역시 재방문할 가치가 있었던 게, 같이 간 지인들도 낙지볶음을 매워하면서도 맛있게 먹었기 때문입니다.

 

 

낙지볶음 배불리 먹고도 금액은 48,000원 정도 나왔으니 가격도 괜찮았던 것 같고요. 잠실동 맛있는 낙지볶음 가게를 찾고 계신 분이 있다면, 잠실(삼전역) 꽃낙지 추천드립니다. 주차 공간도 건물 뒤편에 마련되어 있으니, 차량 이용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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