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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무료증정 '빅맥소스' 이벤트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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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무료증정 '빅맥소스' 이벤트 후기

GeniusJW 2019.09.02 11:50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정말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맥도날드에서 2019년 9월 2일 금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진행한 선착순 이벤트'빅맥' or '빅맥blt' 라지세트 주문시 빅맥소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맥코인, 빅맥캔텀블러 등 맥도날드 빅맥관련 이벤트를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맥도날드에서 진행하는 빅맥소스 무료증정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10시 30분이 되기 전에 미리 가서 대기하였고, 이내 빅맥이벤트를 알고 온 손님들로 대기가 좀 있더라구요. 다행이 저는 해당 매장의 첫번째 이벤트 손님으로 빅맥소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빅맥 라지세트'와 '빅맥BLT 라지세트' 두 가지를 주문하였고, 빅맥소스 2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빅맥라지세트 5,500원, 빅맥BLT라지세트 6,500원 으로 구입에 든 총 비용은 12,000원 이었습니다. 매장당 한정수량으로 받을 수 있는 소스이다보니 제 뒤로 생각보다 대기가 많았습니다.



버거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매장의 사진을 좀 찍어보았는데요, 빅맥을 만드는 분주한 직원분의 모습과 함께, 저는 빅맥소스의 수량을 대략 파악했습니다. 제가 간 매장은 1box 에 9개의 소스가 든 상자 10개 정도 들어온 것 같더라구요. 그러니 총 90개의 소스를 받아갈 수 있는 거였죠. 대부분 저 처럼 세트메뉴를 2개정도 구입하시다보니, 금세 소진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소스와 함께 세트메뉴를 받았으니, 빅맥 소스 이벤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사진을 열심히 찍었습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 아무데나 풀어놓고 무작정 찰칵찰칵!!ㅋ




다급한 마음을 좀 진정시킨 뒤 여유있게 실내에서도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맥도날드의 세트구성은 뭐 항상 비슷하죠. 햄버거+콜라+감자튀김 세트에 대한 설명은 이 정도로 하고, 이제 빅맥소스를 살펴보실까요?



맥도날드 빅맥소스는 위와같이 생겼습니다. 빅맥 햄버거를 연상케 하는 소스병의 디자인이 참 이쁘더라구요, 용량은 240g 이었고, 1병의 열량은 708kcal 였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시죠.



빅맥소스는 독특하게도 유통기한이 굉장히 짧았습니다. 약 1달 남짓이었는데, 시중에 파는 케첩, 마요네즈보다 짧은 것 같습니다. 보관 방법으로는 냉장보관을 하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어디에 곁들여 먹을까 생각하다가 같이 온 감자튀김에 찍어먹기로 했습니다.




빅맥소스가 무슨 음식과 잘 어울리는지 한국 맥도날드 인스타그램(@mcdonalds_kr) 에서 알려주고 있으니, 참고하셔서 드셔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맥도날드 빅맥소스는 위와같이 뚜겅 안에 마개가 하나 더 있어서 개봉을 해줘야 합니다. 눈에 잘 보이도록 접시에 덜어보았는데요, 빅맥소스는 케첩보다는 진하고 마요네즈보단 묽은 정도의 점도였습니다.



맥도날드 이벤트로 무료증정 받은 '빅맥소스'의 점도를 짐작하실 수 있도록 움짤도 하나 첨부하였습니다. 얼핏 보면 치즈같기도 하네요(ㅋㅋ) 참고하세요.



빅맥소스는 주로 빅맥에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소스로 알려져있는데, 주 성분이 피클, 양파, 식초, 머스타드 등이 들어갔기 때문이죠. 맥도날드 측 내용에 따르면 빅맥소스가 '영국 이베이'에서는 경매에서 1병에 1억 2천만원으로 낙찰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출처 : ebay.com)


실제 온라인 옥션 사이트 '이베이-ebay(링크)'에 가보니 맥도날드 한정판 빅맥소스를 판매하는 게시글들이 몇몇 보였고, 판매되는 금액은 약 10만원대 정도 형성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 비싸게 판매하시는 분은 2,700달러(약 330만원)에 판매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어차피 저는 판매목적으로 받은 게 아니여서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저는 빅맥소스를 '감자튀김', '황태채'와 곁들여 먹었습니다. 감자튀김은 케첩과는 또 다른 타르타르 소스 같은 새콤함이 있었고, 황태채와는 간장+마요네즈 소스처럼 제법 잘 어울리는 맛이었습니다. 소스 중간중간 '피클' 혹은 '양파'로 보이는 재료들도 보였고, 빅맥에서 자주 느끼던 새콤한 향이 났습니다. 다음엔 치킨너겟 같은 튀김요리나초, 연어회 와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맥도날드 빅맥소스 이벤트에 대한 소식을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빨리 전달드리려 포스팅을 서둘러 진행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ㅎㅎ 남은 빅맥소스는 친한 분에게 선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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