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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후쿠마사(FUKUMASA) 에비스니시 이자카야 리뷰

맛집・여행・숙박/맛집

by GeniusJW 2024. 7. 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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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이자카야 '후쿠마사(Fukumasa)' 입니다.

Fukumasa 는 오사카에 도착한 날 저녁 식사를 위해 방문한 가게로, 공항 내 문제로 비행이 2시간가량 지연되어 원래는 이른 저녁에 일본에 도착해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식사할 수 있는 가게들이 대부분 문 닫은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에비스니시'에서 새벽까지 하는 가게인 후쿠마사를 발견하여 가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가게위치 및 정보

 

 

오사카 후쿠마사(Fukumasa)는 3 Chome-2-21 Ebisunishi, Naniwa Ward, Osaka 에 위치한 이자카야로, '츠텐카쿠''메가 돈키호테 신세카이점' 근처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가게는 전형적인 바 형태로 되어있는 일본의 선술집이었습니다. 영업시간은 01:00 까지였으며, 마지막 주문은 12:30 까지였습니다.

 

 

■ 메뉴정보

 

 

후쿠마사의 메뉴는 크게 일품요리, 오늘의 메뉴, 밥, 면, 오뎅, 빨리 나오는 메뉴, 튀김, 국물요리 등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돈카츠'와 '호르몬야키우동', '돈페이야끼'를 주문했습니다.

 

 

■ 메뉴소개

 

 

Fukumasa 에서 주문한 돈카츠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정확히 어느 부위인지 적혀있지는 않았지만, 한국에서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상로스카츠'라 불리는 등심부위를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돈카츠는 대부분 살짝 익혀서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하는 반면에 일본의 돈카츠는 바싹 익혀서 돼지고기의 식감이 잘 느껴지게 튀겨내고 있었습니다.

 

 

돈카츠를 먹고 나니 호르몬 야키우동이 나왔습니다. 사실 이 메뉴는 하나만 시켰어도 되었을 텐데, 저희가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두 그릇이나 주문했습니다. 대창이 들어간 야키우동은 같이 나온 계란을 톡 터뜨려 섞어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소스가 많이 짠 편이었는데, 다음에 나오는 돈페이야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돈페이야끼는 돼지불고기 위에 계란지단을 덮어 만드는 메뉴였습니다. 솔직히 술안주를 판매하는 가게여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짠맛이 강했는데, 분위기는 참 괜찮았던 가게입니다.

 

 

■ 후기

 

 

오사카 후쿠마사(Fukumasa)는 새벽까지 하는 이자카야로, 저와 같이 간 일행은 호르몬야키우동과 돈카츠, 돈페이야키를 주문하여 먹었습니다. 맛은 솔직히 좀 짠맛이 강했는데, 새벽시간에 근처에 먹을 수 있는 가게가 여기뿐이어서 식사했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조금만 덜 짰으면 분위기도 괜찮아서 맛있게 먹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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