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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월하식당 구의역 호텔쉐프의 중화요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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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광진구 자양동(구의역)에 위치한 중화요리 맛집 <월하식당> 입니다.

자양동 월하식당은 친한 형과 함께 찾아간 가게로, 前 W호텔 출신 쉐프가 운영하는 중국요리 전문점이라고 하더라고요. 여러 가지 메뉴를 먹어봤는데 다 맛있었다고 소개해줘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광진구 구의역 인근 월하식당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가게 앞 주차공간이 없어 차량 이용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가게 앞에 주차를 하고 식사하러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가게의 영업시간은 17:00~01:00 까지였으며, 주방 마감은 24:00 까지라고 합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월하식당의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장피, 오향장육, 해파리냉채, 금사오롱, 토마토계란볶음, 어향가지, 깐풍가지, 소고기고추잡채, 꿔바로우, 꾸로우육, 궁보기정, 깐풍기, 팔보채, 전가복, 깐쇼새우, 멘보샤, 마파두부, 마라바지락, 유산슬, 광동식쇠고기볶음, 양갈비흑후추볶음, 쇠고기흑후추볶음, 삼선하얀짬뽕탕, 삼선짬뽕탕, 게살스프, 삼선하얀짬뽕, 산라우육탕면, 계란볶음밥 등 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게살스프, 토마토계란볶음, 양갈비흑후추소스, 전가복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나온 메뉴는 게살스프 입니다. 월하식당의 게살스프는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한 감칠맛이 있는 메뉴였습니다. 게살이 잘 발라져 있어서 먹기 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무난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하고요.

 

 

다음으로 나온 메뉴는 양갈비흑후추소스 입니다. 싱가폴 스타일의 흑후추소스 양갈비라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소스가 없이 그냥 양갈비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데리야끼 소스 같은 흑후추 소스는 양갈비와는 조금 안 어울린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토마토계란볶음은 계란과 방울토마토를 볶은 요리였는데, 새콤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계란의 조합이 신선한 메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게살스프가 더 입맛에 맞더라고요. 뭔가 토마토계란볶음은 평소 먹을 일이 없어서 그런지 이질적인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 전가복입니다. 게살스프와 비슷한 느낌의 메뉴였는데, 전복과 주꾸미, 오징어, 새우, 은행 등이 들어가 해산물의 감칠맛이 더 있었던 메뉴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살스프와 중복되는 메뉴로 보이고, 둘 중 하나를 고르고 다른 메뉴를 고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친한 형의 소개로 방문한 월하식당은 만족스럽게 이용했고, W호텔 출신 쉐프의 요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보기에 괜찮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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