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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딜리버리 '맥도날드×코카콜라 쿨러백'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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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맥딜리버리 한정 맥도날드×코카콜라 쿨러백 이벤트 입니다.

오랜만에 맥도날드 햄버거가 당겨서 주문하려 홈페이지를 보았는데, 딜리버리 한정 맥도날드×코카콜라 쿨러백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고요. 맥도날드 배달 서비스인 맥딜리버리로 12,000원 이상 또는 투게더팩 주문 시 맥도날드×코카콜라 쿨러백1,000원에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위 : 맥도날드 이벤트 내용, 아래 : 맥딜리버리 1955® 버거 든든팩

 

저는 우선 12,000원이라는 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13,000원 짜리 맥도날드 맥딜리버리 1955버거 든든팩을 주문했습니다. 빅맥이나 상하이버거는 많이 먹었고, 1955버거를 좀 더 좋아하기 때문에 1,000원이 더 들더라도 주문했습니다. 맥딜리버리 주문창에 12,000원이 넘으니 맥도날드×코카콜라 쿨러백 주문이 활성화되더라고요.

 

 

 

쿨러백 이벤트가 한정 수량이긴 하지만, 해당 이벤트에 대한 광고도 없었고,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딱히 맥도날드 쿨러백재고 소진에 대해서 불안감은 없었습니다. 맥딜리버리 1955버거 든든팩의 구성은 1955버거, 상하이치킨스낵랩, 감자튀김, 치즈스틱, 음료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1955버거 든든팩 햄버거 소개도 좋겠지만, 이 포스팅은 쿨러백을 위해 작성되었으니 사진으로 대체하고 빨리 쿨러백으로 넘어갑시다. 저는 우선 맥도날드 맥딜리버리 이벤트 에코백 겸 쿨러백을 1,000원에 구입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맥도날드×코카콜라 쿨러백 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면에는 맥도날드의 노란색 로고와 뒷면에는 코카콜라의 상징인 콜라병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게는 가벼운 편이었고, 일반적인 가로로 긴 직사각형 모양의 에코백이 아닌 보냉기능을 활용하고 안정적인 음료 수납을 위해 가로로 넒은 직사각형 모양을 띄고 있었습니다.

 

 

맥도날드 보냉백 내부는 은박으로 보온 및 보냉에 용이하게 되어있었고, 꽤 넉넉한 용량이라 여유롭게 음료를 담거나 물건을 담을 수 있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디자인도 이쁜 편이라 평소에는 에코백으로 사용하다가 여름・겨울로 음료나 식품을 담는 에코백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다만 쿨러백의 용도 외 방수 기능은 없으니 가방 자체에 액체를 담거나 할 수는 없을 것 같았고. 겉모습만 놓고 보면 에코백이라 봐도 무방하다 보니, 평소에 에코백으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마침 평소 사용하던 에코백이 낡아서 교체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이참에 맥도날드 쿨러백을 이용해 에코백으로 활용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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