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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뼈해장국 맛집 서울뼛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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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용했었던 신림동 뼈해장국 맛집 <서울뼛국> 입니다.

서울뼛국은 저번에 방문했을때 맛도 괜찮고 양도 많아서 괜찮게 이용해서 다시 방문하게 된 가게입니다. 저번에 방문했을 때는 뼈를 산더미처럼 쌓아주던데 이번에 방문하니 양이 예전보다는 줄어든 것 같더라고요.

 

 

신림동 서울뼛국은 상백피라 불리는 뽕나무 뿌리껍질을 이용하여 국물을 낸다고 합니다. 메뉴는 뼛국, 뼛찜이 있었고 금액은 각각 7,900원 25,900원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른 저녁으로 먹기 위해 뼛국으로 주문했습니다.

 

 

서울뼛국의 뼈해장국과 깍두기, 공기밥이 나왔습니다. 뼈해장국은 매콤하게 먹을 수 있도록 청양고추가 송송 썰어올라가 있었고, 우거지가 돈등뼈를 덮고 있었습니다.

 

 

좌 : 이전포스팅, 우 : 현재

 

기분 탓인지 뼈해장국은 전에 비해서 양이 좀 줄어든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뼈를 수북하게 쌓아주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일반 감자탕집 뼈해장국 같이 담아주시더라고요. 그래도 요즘같이 비가 오락가락하는 흐린 날에는 칼칼한 국물의 뼈해장국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뼈에 붙은 살코기를 건져먹고 추가로 국물에 밥도 말아서 먹었습니다. 고기는 부드럽게 잘 삶아졌고 잡내가 안 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밥은 먹다가 부족하면 추가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서울뼛국의 밥은 일부러 된밥을 지어서 밥을 말아먹기에 좋게 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날 허기진 상태여서 추가로 밥을 퍼갖고 왔습니다. 밥이 고두밥이어서 국물에 말아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추가로 밥을 가져와서 국물에 밥을 말은 모습입니다. 따끈한 국물에 밥까지 말아서 먹으니 배가 기분 좋게(?) 불러오더라고요. 서울뼛국은 신림동 인근의 혼밥하기 좋은 것 같고요. 맛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 번 이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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