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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성닭갈비' 두번째 방문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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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지난번 춘천 우성닭갈비 본점에서 식사를 너무 맛있게 해서, <우성닭갈비 본점>에 두 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춘천 우성닭갈비는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건물도 새로 지어 깔끔한 편이며 무엇보다도 닭갈비의 맛이 다른 곳보다 깔끔하기 때문입니다.

 

 

 

우성닭갈비에서의 식사를 위해, 대기표에 이름을 올린 뒤 야외에서 기다렸습니다. 계절이 바뀌어서 그런지 저녁의 온도는 제법 쌀쌀하더라고요. 실내에도 대기실이 있으니, 안에서 기다려도 된답니다.

 

 

춘천 우성닭갈비의 메뉴는 닭갈비, 닭내장, 막국수 등이 있는데, 금액은 닭갈비・닭내장 12,000원, 막국수 6,000원 이었습니다. 저희는 닭갈비 4인분을 주문하였고, 곧이어 주문한 닭갈비가 등장했습니다.

 

 

먼저 우성 닭갈비의 닭갈비는 양배추와 떡, 고구마 등을 닭과 함께 볶아주다가, 후에 양파와 깻잎 추가 양념 들을 넣어 볶아주는 형태였습니다. 닭갈비와 함께 동치미도 나오는데, 국물이 시원・깔끔하고 맛있더라고요.

 

 

배가 고파서 빨리 먹고 싶었지만, 닭갈비에 추가 재료를 넣고도 직원분이 드셔도 된다고 할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떡과 채소는 먼저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떡이랑 고구마 등을 먹고 있는 동안 닭갈비가 다 익었습니다. 닭갈비에 양념이 잘 배어들어 맛이 좋았고, 닭고기고 잘 익고, 부드러워서 먹기에 좋았습니다.

 

 

이 날 닭갈비를 넉넉하게 먹기 위해 추가로 주문했는데, 불판을 스크래퍼로 긁어낸 뒤 다시 시작된 닭갈비 조리과정. 두 번째 먹는데도 닭갈비는 역시나 맛있더라고요.

 

 

닭갈비를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마무리는 볶음밥을 빠뜨릴 수가 없겠죠. 마무리 볶음밥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제가 블로그 하면서 닭갈비집 여러 군데 다녔는데,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가게로 우성닭갈비 추천드립니다. 춘천 여행을 계획하시거나, 괜찮은 닭갈비 가게를 찾고 계신다면 만천리에 위치한 <우성닭갈비 본점>에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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