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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장원막국수, 강화도 평양냉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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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메뉴는 강화도 길상면 선두리에 위치한 메밀막국수(평양냉면), 수제만두 맛집 <장원막국수> 입니다.

장원막국수는 보리고개로 96 에 위치한 메밀 막국수 전문점으로 제가 자주 다니는 돈까스, 냉모밀집인 <마니온> 근처에 위치한 가게입니다.

 

 

 

강화 장원막국수는 강화에서 가게를 운영 중인 지인의 소개로 방문하게 된 가게인데요, 영업시간이 11시부터 16시까지이며, 라스트 오더는 15:30 이었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여서 항상 이용은 못하고 스쳐 지나가기만 했는데, 드디어 기회가 되어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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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장원막국수는 약간의 대기가 필요한 가게이며, 기다리는 동안 대기표에 메뉴를 미리 주문을 해놓을 수 있었습니다. 장원막국수의 메뉴는 비빔, 물, 면추가, 양많이, 수제찐만두, 메밀김치온면, 수제만둣국 이 있었습니다. 저는 물막국수(평양냉면)와 수제 찐만두를 주문했습니다.

 

 

메뉴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메밀 끓인 물 무생채을 제공 해주었고 그밖에 식초와 겨자, 설탕은 자리에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기호에 맞게 첨가하여 먹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장원막국수의 수제 찐만두가 나왔습니다. 저는 장원막국수의 찐만두가 맛있더라고요. 강화 학생분식에서 먹었던 만두보다 속도 꽉 차 있고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김치만두나 고기만두 둘 다 괜찮았습니다.

 

 

이어서 주문한 평양냉면이 나왔습니다. 평양냉면은 시원한 육수에 계란지단, 삶은 달걀 반쪽, 오이, 무채 등을 고명으로 얹어주는 메뉴였습니다. 면 밑에 고기도 들어가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맛은 심심한 편인데, 제가 최근에 봉피양에서 평양냉면을 먹어서 그런지 육향이 봉피양에 비하면 좀 적은 듯하더라고요, 맛이나 깊이도 말이죠. 그래도 은은한 육향의 평양냉면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습니다. 면도 메밀면이라 식감도 좋았고, 국물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요즘은 자극적인 메뉴가 당기지 않아서 웬만하면 덜 자극적인 음식으로 먹으려 하는데, 강화도 장원막국수는 딱 그런 입맛에 잘 어울리는 메뉴였고요. 가격은 좀 있지만 전체적으로 퀄리티나 맛 두루 괜찮았던 가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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