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서초동 중국집 '황궁'

본문

반응형


안녕하세요. 일상을 소개 하고 있는 블로거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서초동 '중앙지방법원' 과 '중앙지방검찰청' 인근에 위치한 중국요리 가게 '황궁' 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철로 이용하면 서초역과 교대역 사이에 위치한 이 가게는, 특별히 맛있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맛을 보여주는 가게였습니다.




황궁은 정곡빌딩이라는 곳의 지하1층에 위치한 중국집인데요, 인근에 굴국밥을 파는 곳도 있고, 요즘에 보기드문 옛날식 다방(카페아님)도 있더라구요. 가게 내부는 깔끔한 편이었고,



서초동 황궁의 메뉴는 이렇습니다. 짜장, 볶음밥, 짬뽕 등 중국음식점(중국집) 하면 떠오르는 대부분의 메뉴를 다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볶음밥을 주문하였구요, 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차를 마시며 반찬 사진을 담았습니다.



크게 특별할 것 없는 단무지와 양파, 배추김치가 나왔습니다. 맛도 너무 평범해서 분식집이나 중국집에서 다 먹어본 그 맛입니다. 사진 찍어놓고도 소개 할 말이 없는 그 맛!




볶음밥은 짬뽕국물과 함께 나왔구요, 오징어, 맛살, 볶은 파, 당근 등이 들어간 볶음밥에 짜장소스를 얹어 먹었습니다. 특별히 맛있다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준수한 맛에 먹을 만 했습니다.



전에는 중국음식점 가면 항상 짜장 아니면 짬뽕을 선택했는데, 요즘은 입맛이 변했는지 볶음밥 같은 메뉴도 먹게 되더라구요. 요즘 중국집 같이 불맛을 내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짬뽕국물도 그렇고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이 날 많이 허기진 상태에서 가게에 가서 그런지 볶음밥은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서초동 법원근처 식당은 잘 이용할 일이 없는데, 특별히 이용한 기념으로 블로그에 올려보았습니다~~ㅎㅎ 나중에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8.12.05 20:18 신고
    짜장을 참 좋아하여 들려보았습니다 ㅎ
    스크롤을 내리면서 찬찬히 볶음밥 위에 있는 부재료를 보고
    쓱싹쓱싹 비벼주시는 모습도 잘 보았는데요..
    왜 다음 사진이 다 드신 사진인 것입니까 ㅠ.ㅠ
    댓글을 달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주세요 ㅠ.ㅠ
    얼마나 맛있었으면 왜 중간까지 드신 사진은 없는것인가요오 ㅠ.ㅠ

    지니어스님의 사진을 보고 배고 고파지네요 ㅎㅎ
  • 프로필 사진
    2018.12.05 20:55 신고
    중국집 이름도 예사롭지 않은데
    볶음밥 접시도 아주 오랜 연륜이 느껴지는 접시에여~
    볶음밥 위에 토핑도 많이 올라가 있고
    맛이 없을수가 없겠어요~^^
  • 프로필 사진
    2018.12.06 06:50 신고
    중국 집에서도 송년회를 해도 좋겠네요
    • 프로필 사진
      2018.12.06 22:47 신고
      중국집에서도 삼겹살집에서도,
      어디서 하든 마음맞는 좋은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행복하지요!
  • 프로필 사진
    2018.12.06 16:49 신고
    짬뽕국물이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다고 하셔서 나중이 한번 맛을 보러가야겠어요 ^^
    • 프로필 사진
      2018.12.06 22:47 신고
      ㅎㅎ~
      찾아서 갈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기는 하는 것 같아요!
  • 프로필 사진
    2018.12.06 16:59 신고
    왠지 법원이나 검찰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방문하시는 분들이 식사하러 오는 그런 곳 같네요.
    너무 화려하고 자극적인 맛은 자주 먹기에는 좀 물리잖아요.
    무난하고 평범한 맛이 오히려 꾸준하게 더 찾게 되는 거 같아요ㅎㅎ
    • 프로필 사진
      2018.12.06 22:48 신고
      안 그래도 식사하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대부분 법원 직원이나 검찰청 직원분들 같더라구요.
      가격만 1,000원 정도 저렴했으면 좋았(?)을 텐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