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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떡볶이, 식신로드 길동 모범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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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로드에 나온 맛집인 모범떡볶이와 수제돈까스 집에 방문했습니다. 차돌박이가 들어간 떡볶이로 유명한 모범떡볶이는 소문대로 손님들이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위치는 강동구 길동에 있었는데요, 차를 가져갔지만 건물에 주차를 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인근에 대충 주차를 마치고 떡볶이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가게에 대기인원이 많아서 화이트보드에 이름을 적어놓고 대기실에서 기다렸습니다. 모범떡볶이는 영업시간이 평일에는 오전 11시에 오픈하고, 일요일에는 11:30 에 오픈한다고 합니다. 마감시간은 10:30 이라고 하구요, 준비시간이라는 게 있는데요 오후 3~4시 사이는 피해서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대기실에는 오락기와 TV 그리고, 의자들이 몇 개 있었고 날씨가 쌀쌀해서 대기실 안에서 기다렸습니다. 앞에있던 대기인원들이 서서히 들어갔고, 드디어 제 차례가 왔습니다.



가게에는 떡볶이를 셀프로 결제할 수 있는 계산대가 보였고, 통오징어 떡볶이와 차돌떡볶이 그리고 사리를 선택할 수도 있었고, 볶음밥도 미리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모범떡볶이의 차돌떡볶이를 선택했고, 드디어 가게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떡볶이가 나왔고, 대기손님에는 만두가 서비스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얼떨결에 만두까지 해서 먹는데요, 가래떡이 끊어져 있지 않고 길다랗게 나와있었습니다.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주었고, 차돌박이도 큼직큼직 양이 푸짐했는데요, 차돌박이도 먹기좋게 한입크기로 잘라서 보글보글 끓였습니다.



어느정도 졸여지고 양념이 잘 배어들자, 정말 무서운 속도로 폭풍섭취!!!

차돌박이랑 떡볶이가 잘 어울릴까 싶었는데, 의외로 잘 맞더라구요. 간도 잘 맞고, 특히 양념이 감칠맛 나는 게 날씨도 추웠는데 따끈따끈 좋았습니다. 나름 굿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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