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강릉 금성해장국 현지인도 줄서는 가성비 소머리국밥 맛집

맛집・여행・숙박/맛집

by 야먹자 2026. 7. 30. 12:06

본문

반응형

 

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여기 맛과 가성비현지인들도 줄 서는 소머리국밥 맛집이 있습니다. 바로, 강릉의 '금성해장국' 인데요. 가게 간판에는 30년이라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50년이 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만큼 맛으로 인정받은 가게라고 볼 수 있겠죠.

 

 

■ 가게위치 및 정보

 

 

금성해장국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문길 27-1,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곳은 현지인들도 줄 서는 맛집으로, 가격도 착한 가게였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에 2~3 대 정도 할 수 있었고, 나머지는 인근의 노상주차장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 가게 분위기

 

 

강릉 금성해장국 가게의 분위기는 노포답게 약간 고풍스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테이블과 의자 벽지 등을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그렇게 오래된 느낌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 메뉴정보

 

 

금성해장국의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머리국밥 단일메뉴'보통'과 '특' 사이즈로만 구분하여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보통은 7,000원 특은 9,000원, 제가 종종 다니는 곤지암에 위치한 소머리국밥집들은 이제는 15,000원 이하는 찾아보기 힘든데, 반값에 맛있는 소머리국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으니 괜찮더라고요.

 

 

■ 메뉴소개

 

 

곧이어 주문한 소머리국밥이 나왔습니다. 소머리국밥은 기본적으로 양념장이 함께 제공되고 있었고, 깍두기를 반찬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깍두기는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하면 추가로 가져다주십니다.

 

 

소머리국밥은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고기가 넉넉히 들어가 있었고, 밥은 따로 말아먹는 형태가 아니라 토렴식으로 되어있어 부드럽고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맛도 괜찮았고, 가격도 부담 없어서 먹기 좋았습니다.

 

 

■ 정리

 

 

강릉 현지인들도 줄 서서 먹는 약 50년 이상 된 가성비 소머리국밥 맛집 금성해장국에 다녀왔습니다. 금성해장국은 소머리국밥만 판매하고 있었고, 보통 7,000원, 특 9,000원으로, 가격이 부담 없어서 좋더라고요. 요즘 어지간한 소머리국밥 가게에서 먹으려 해도 만원 이하로는 찾아보기 힘든데, 오래간만에 소머리국밥 맛있게 먹은 것 같습니다.

 

 

■ 관련 글

- 강릉 3천원 장칼국수 강릉중앙시장 성남칼국수 맛집

- 강릉 금학칼국수 노포 콩나물밥 장칼국수 맛집

- 강릉 광덕식당 중앙시장 소머리순두부국밥 맛집

- 강릉 산에언덕에 산장같은 계곡펜션 카페

- 강릉 동화가든 : 초당동 불맛가득 짬뽕순두부 맛집

 

금성해장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문길 27-1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