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7월 중순으로 갈수록 여름의 더위의 기세가 점점 더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폭염 경보로 안전에 유의하라는 안전안내문자가 오는 가운데, 여러분은 무더위를 잘 극복하고 계신가요? 저는 전국에서 여름 평균 기온이 가장 낮기로 유명한 정선과 태백에서 계속 머무르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가게는 여름과는 무관하지만, 부담 없는 착한 가격으로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태백의 '왕김밥'이라는 김밥 맛집이 있어서, 포스팅과 영상을 통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요즘 편의점의 김밥 한 줄 사려해도 거의 3,000~4,000원 대인데, 태백 왕김밥은 자리에서 직접 말아주는 김밥 한 줄에 2천 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이제 태백 김밥 맛집 '왕김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죠.

왕김밥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로 243,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가게 건물에는 주차할 만한 공간이 없었고, 저는 인근 골목에 주차를 하고 김밥집으로 향했습니다.


태백 왕김밥의 가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줄 기준 일반김밥 2,000원, 땡초김밥과 치즈김밥은 3,000원이었습니다. 그밖에 컵라면과 어묵도 판매하는 것 같더라고요. 매장가격과 포장가격 동일하다고 하고요. 가격이 저렴한 대신 단무지나 장국 같은 반찬은 따로 없었습니다. 가게에서는 음료수도 판매 중이었습니다.





김밥은 미리 만들어두지 않고, 즉석에서 자리에서 직접 말아주셨습니다. 일반 김밥에는 위와 같이 어묵, 맛살, 깻잎, 단무지가 들어갔고, 치즈김밥은 일반 김밥에 치즈가 한 장 더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밥은 따뜻한 밥으로 직접 만들어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블로그 리뷰를 위해서 치즈김밥과 일반김밥 두 종류를 주문했는데, 둘 다 일반 김밥으로 선택했다면 무려 5천 원을 내면 1천 원을 거슬러 받을 수 있는 거죠. 두 줄 정도 먹으니 배가 든든하더라고요. 큰 기대 않고 방문했는데, 의외로 만족스럽게 이용했던 가게입니다.




태백의 착한 가격 김밥 맛집 왕김밥에서 김밥을 사 먹었습니다. 최근에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의 가성비 맛집들과 즐길거리를 찾아 소개하고 있는데, 이런 정보는 어떠신가요? 파일럿 형태로 강원지역에서만 해보았는데, 반응이 괜찮다면 전국 단위로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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