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랜만에 강화도에서 '해태박물관'과 '1318커피' 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황진 작가님과 함께 강화도의 숨겨진 초밥 맛집 '스시예찬'을 다녀왔습니다. 스시예찬은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가게로, 이곳은 도로변에 위치한 식당이 아닌 좁은 길을 따라 들어가야 마주할 수 있는 현지인들만 몰래(?) 이용하는 초밥 맛집이었습니다.


스시예찬은 인천 강화군 선원면 중앙로236번길 8,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차량 이용 시 가게 건물에 3대 마당에도 주차공간이 있어서 식사하는 동안 주차는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곳은 도로변에 위치한 식당이 아님에도 손님들이 어찌 알고 찾아오는지 제가 식사하는 동안 계속해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식당이었습니다.

강화도 스시예찬의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는 강화도 스시예찬의 특모듬초밥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스시예찬의 특모듬초밥에 나오는 장국과 껍질을 깐 절인 토마토가 나왔습니다. 함께 초밥에 곁들일 락교, 초생강, 단무지와 초밥을 찍어먹을 간장이 나왔습니다.






곧이어 종류별 초밥이 나왔습니다. 광어(히라메), 참치(아카미), 도미(타이), 연어(사케) 초밥이 나왔습니다. 젓가락으로 초밥을 집을 때 밥이 살짝 부서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것을 제외하면 샤리의 맛이나 초밥 위 횟감이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다음으로 황새치(메카도로) 초밥, 성게알(우니)과 한치가 올라간 초밥, 찐새우초밥, 전복초밥, 생새우초밥, 문어초밥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메뉴들은 종종 먹었는데, 우니와 한치가 올라간 초밥은 더 맛이 좋았습니다.



끝으로 계란과 장어초밥이 나왔습니다. 계란말이는 달달하면서도 감칠맛이 좋았고, 장어도 큼직하게 올라가 식감도 좋았고, 맛도 좋았습니다. 강화도 스시예찬 특모듬초밥은 1인 33,000원이었는데, 저는 괜찮았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강화도 스시예찬에서 해태 박물관과 1318 커피를 운영하는 황진 작가님과 함께 1인 3만 원의 특모듬 초밥을 먹었습니다. 광어, 참치, 전복, 새우, 한치우니, 장어, 연어 등 퀄리티 괜찮고 맛 좋은 초밥을 먹었습니다. 스시예찬은 대부분의 강화도 식당처럼 도로변에 위치한 게 아니라, 도로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발견되기 힘든 가게인데, 숨은 식당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찾아오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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