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여기어때 트립홀릭 활동을 하면서 만족스러운 순간이 있다면 바로 이런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웰컴파티 포스팅 4부에서는 이번 트립홀릭 웰컴파티의 장소여서 가능했던(?) 서울크루즈에서의 화려하고 꿈만 같았던 '불꽃 페스티벌'부터 '각 조별 시상식', '럭키드로우' 까지 웰컴파티에서의 하이라이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어때 트립홀릭 웰컴파티 6기 3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여기어때 트립홀릭 6기 웰컴파티를 통해 크루즈에서의 멋진 선상 식사도 즐기고 배가 어느 정도 불러올 때쯤 다음 순서로 베스트 드레서 '항해룩 스타일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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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웰컴파티 레크레이션에서는 사진의 일부만 보고 지역을 맞추는 게임과 특정 소리만 듣고 맞추는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해외여행이라곤 일본하고 대만밖에 가보질 않아서, 사실상 맞추는데 제약이 많았지만 다들 해외여행 전문가분들이라 잘 맞추시더라고요. 시상식에서는 지난 페어웰 파티에서 같은 조였던 급식먹는여행가님의 '88호'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2등과 3등 베스트팀워크, 베스트시너지상 순으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등 상품은 아로마티카 제품, 3등은 멜리언스 여행용 멀티어댑터, 베스트팀워크 상품은 브리타 정수 텀블러, 베스트 시너지 상품은 캡슐세제, 여행용파우치, 러쉬입욕제 선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웰컴파티에서는 큰 상품을 몰아주고 있었는데요,


바로, 200만 원 상당 홍콩 여행지원금이 있었습니다. 항공과 숙박권을 지원해주고 있었고, 추첨을 통해 한 분이 뽑혔는데, 여기서 또 반가운 얼굴이 나왔습니다. 바로, '추운뮤지션'님이었습니다. 추운뮤지션 님도 작년 페어웰 파티에서 같은 'C조'였죠. 요즘 홍콩으로 여행 가는 게 트렌드인데 너무너무 부럽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100만 원 상당의 마카오 여행 지원금이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항공과 숙박권 지원이었는데요. 이번에도 괜히 마음이 설렜다가, 다른 분의 당첨을 축하하는 것으로 마무리. 럭키드로우는 저와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는 분이 당첨되셔서 마음으로 함께 기뻐했던. 아쉬움은 뒤로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불꽃 페스티벌'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저녁 식사 이후 크루즈의 3층 루프탑에서 고깔모자를 쓰고 선상에서 프라이빗 하게 즐기는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고 부랴부랴 카메라로 찍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불꽃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는 영상으로 보는 게 좋겠다 싶어서 하이라이트 영상도 만들어보았습니다.
불꽃놀이는 약 5분 정도 진행되었고, 배경음악으로는 싸이의 '예술이야' 음악이 나왔는데, 아무래도 저작권이 있는 음악이다 보니 영상에 따로 첨부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때의 흥분이 영상을 볼 때마다 다시금 상기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어때 트립홀릭 5기로 합류하여 올 해로 웰컴파티 2회차인데요. 작년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도 만족스러웠지만, 이번 서울 크루즈에서의 웰컴파티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트립홀릭 홀릭지기의 센스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홀릭지기 여러분들이 정말 준비를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준비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 참 그리고 이 포스팅이 과연 끝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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