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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트립홀릭 웰컴파티 6기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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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eniusJW 2026. 4. 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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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여기어때 트립홀릭 6기 웰컴파티를 통해 크루즈에서의 멋진 선상 식사도 즐기고 배가 어느 정도 불러올 때쯤 다음 순서로 베스트 드레서 '항해룩 스타일 대전'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재미난 아이디어를 가진 여러 경쟁자들이 경합을 하였는데요, 과연 누가 여기어때 트립홀릭 6기 웰컴파티에서 항해룩 스타일 베스트 드레서가 되었을지 내용을 통해 살펴보시죠.

 

 

여기어때 트립홀릭 웰컴파티 6기 2부

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1부 포스팅에서는 국내 최대이자 세계 최대 여행 커뮤니티를 꿈꾸는(?) 여기어때 트립홀릭 6기 웰컴파티의 파티 장소인 여의도 서울크루즈와 그 속에 있을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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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장품 교환

 

 

트립홀릭 6기 웰컴파티에서 점심 식사시간 전후로 애장템 교환 시간도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집에서 보관하던 북한 김정은의 모습이 담긴 종말의 맛(?) 음료수를 애장템으로 낼까 싶었는데, 막상 음료수가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해서 선물 받은 사람이 탈이 나면 안 되기에, 평범한(?) 맥주잔과 치약, 비누를 함께 선물했습니다. 제가 받은 선물은 '주흰장'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분에게 받은 손풍기입니다. 이제, 다시 웰컴파티 현장으로 돌아가 항해룩 스타일 대전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항해룩 스타일 대전

 

 

항해룩 스타일 대전에서 저희 11조(6Ship)는 알로하느낌으로 준비했고, 다른 조에서는 해녀복 느낌으로 준비했더라고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각 조에서 준비한 항해룩 스타일들을 살펴보실까요?

 

 

✓ 항해룩 스타일

 

 

1조부터 15조까지 각자의 개성을 담은 항해룩(?)을 선보였는데요. 비교적 평범해 보이는 승무원부터 시작해, 여행객, 조개잡이, 세일러복, 알로하, 해녀, 조커(?)까지 심지어 컨셉을 잡아서 오신 분까지 있었는데요, 과연 누가 1등이 되었을까요?

 

 

중간에 중복되는 느낌의 알로하 컨셉은 춤으로 경합을 벌였습니다. 반전 매력의 댄서분도 있었고, 근육질의 참가자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앞에서 소개해드린 참가자 중에 어떤 분이 베스트 드레서가 되었을 것 같나요? 이어지는 내용에서 결과를 밝히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사실, 워낙 눈에띄는 '해녀'와 '조커' 두 명으로 좁혀졌었죠. 거의 둘이 막상막하라고 봐도 무방했습니다. 이어서 댄스로 배틀을 했었는데요, 결과는 스타일에 15만원을 들인 '조커'가 우승을 했답니다.

 

 

■ 정리

 

 

오늘은 사실상 트립홀릭 6기 웰컴파티의 꽃이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재미있었던(?) '항해룩 스타일 대전'과 우리 트립홀릭 '홀릭이'의 애장품 교환까지 내용으로 다뤄보았습니다. 모두들 파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 주셔서 너무 즐겁고 소중한 순간이 되었고요. 저에게는 우리의 조장 '얼음물사랑해'님이 베스트드레서였다는 사실!! 이제 6기 웰컴파티에서 가장 화려하고 멋졌던 다음 순간이 남아있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실 거죠?

 

 

■ 관련 글

- 여기어때 트립홀릭 웰컴파티 6기 1부

- 여기어때 트립홀릭 웰컴파티 6기 2부

- 여기어때 트립홀릭 웰컴파티 6기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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