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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향가 가락본점에서 짬뽕과 탕수육을 먹었어요

맛집・여행・숙박/맛집

by GeniusJW 2026. 3. 2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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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랜만에 온 지인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오향가 가락본점에 방문했습니다. 가락동 오향가는 오향족발을 주로 판매하는 가게이지만, 짬뽕과 탕수육 모두 맛있었던 맛집이기도 합니다. 그럼 이제 이번에 식사했던 짬뽕과 탕수육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가게위치 및 정보

 

 

오향가는 서울 송파구 송이로 106,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오향가의 오픈 시간은 11:20 로 저희는 조금 일찍 도착해서 가게 앞에 주차하고 오픈 시간까지 기다렸습니다.

 

 

가락동 오향가는 매주 일요일은 휴무였으며, 영업시간은 11:30-14:30, 17:00-22:00 였습니다. 대기는 방문 순서대로 화이트 보드에 이름과 인원수를 적고 기다리면 되었고, 오픈시간인 11:20 근처가 되니 대기가 꽉 차더라고요.

 

 

■ 가게 분위기

 

 

오픈시간인 11:20 에 가게 안으로 입장할 수 있었고, 위 사진은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찍은 사진이지만, 손님들이 오픈시간에 몰려서 방문하다보니 대기 인원까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 메뉴정보

 

 

오향족발 맛집 오향가의 메뉴는 오향족발, 냉채족발, 오향장육, 오향가탕수육, 술안주짬뽕, 진미짬뽕, 진미짬뽕밥, 오향가볶음밥, 마파두부밥이 있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최근에 오향가 탕수육에 소 자가 나왔다는 점 입니다. 항상 중, 대 자만 있어서 애매한 가격대에 탕수육 주문을 고민하게 되곤 했는데요, 이번에 최소 18,000원에 오향가의 맛있는 탕수육을 주문할 수 있어서 부담없이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 저희는 오향가의 진미짬뽕과 탕수육 소 자를 주문했습니다.

 

 

■ 메뉴소개

 

 

오향가에서 주문한 탕수육과 진미짬뽕 그리고 반찬인 깍두기와 단무지, 양파의 모습입니다. 특히 오향가는 메뉴들과 잘 어울리는 직접 담그는 매콤새콤한 깍두기가 있어서 느끼하지 않게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오향가의 탕수육은 적당히 두께감이 있었고, 바삭해서 먹기 좋았습니다. 탕수육에 제공되는 소스도 마찬가지로 좋았는데요, 소스가 너무 달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고, 오향가에서 직접 만드는 탕수육 소스는 채소가 큼직하게 들어가 탕수육을 먹고난 뒤 소스의 채소들을 건져 먹어도 괜찮았다는 점이 매력중 하나입니다.

 

 

저는 짬뽕을 지인과 나눠 먹었는데요, 오향가의 짬뽕에는 각종 채소들과 홍합, 돼지고기, 굴, 오징어 등이 들어가 국물이 진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있어 좋았습니다. 면도 적당히 탄력있고 식감이 좋아서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재료들을 자세히 보면 토치로 그을려서 불향을 입혔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정리

 

 

저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오향가에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 이곳은 오향족발이 유명하지만, 주변 메뉴인 짬뽕이나 탕수육, 볶음밥 같은 메뉴들도 마찬가지로 정말 맛있어서 점심 시간에 오향가에 방문하는 손님들은 대부분 중식 메뉴인 볶음밥, 짬뽕, 탕수육을 주로 주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탕수육 소 자를 주문할 수 있게 된 점은 반가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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