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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장칼국수 강릉 순두부장칼국수 초당두부김밥 리뷰

맛집・여행・숙박/맛집

by GeniusJW 2026. 3. 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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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순두부 칼국수가 있는 강릉 초당동의 '초당장칼국수'에 방문했습니다. 초당장칼국수는 순두부장칼국수와 초당두부김밥 등 이색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가게였습니다. 저는 강릉 초당장칼국수에서 순두부김밥과 순두부장칼국수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 가게위치 및 정보

 

 

초당장칼국수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33-1,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에 하면 되었는데, 주차장이 생각보다 협소한 편이라 인근 도로변에 주차하기도 하더라고요. 영업시간은 10:00-19:30 였고, 수요일은 휴무일이라고 합니다.

 

 

■ 메뉴정보

 

 

강릉 초당장칼국수는 원래 피자장칼국수가 있다고 해서 들렀는데, 피자칼국수는 현재 판매하지 않는지 순두부장칼국수, 초당두부김밥, 만두장칼국수, 장칼국수, 짜장칼국수, 어린이짜장칼국수, 떡만두국, 찐만두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 저는 초당장칼국수의 순두부장칼국수와 초당두부김밥을 주문했습니다.

 

 

■ 메뉴소개

 

 

초당장칼국수의 순두부 장칼국수와 초당두부김밥의 모습입니다. 이 날 손님들이 많아서 대기줄까지 있다 보니 김밥과 칼국수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는데요, 오래 기다린 만큼 맛있었을까요? 그 내용은 다음 부분에서 살펴보시죠.

 

 

강릉 초당장칼국수의 순두부장칼국수와 초당두부김밥은,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는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고 '먹을만하다?' 정도. 칼국수 면이 기계면이라 그런 건가, 저는 개인적으로 손칼국수의 뭉툭한 느낌의 면이 더 좋아서 그런지 아쉬웠고요. 국물도 장칼국수 특유의 약간 묵직한 느낌이 부족했습니다. 초당두부김밥은 묵은지(?)와 간장에 졸인(?) 두부가 통으로 들어갔는데, 맛은 특이한데 딱히 끌리는 맛은 아니더라고요. 그냥 찾아와서 먹을 정도까지는 아니고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한 메뉴'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정리

 

 

초당장칼국수의 순두부장칼국수와 초당두부김밥을 먹었습니다. 사실, 강릉 초당두부가 유명하기도 하고, 이곳에서 피자칼국수(?)를 판매했던 가게여서, 이색 메뉴를 찾아 방문했는데, 제 기준에는 순두부장칼국수와 초당두부김밥 둘 다 맛에서 살짝 아쉬운 느낌이 있었던 가게였습니다. 자주 먹고 싶은 맛이라기보다는 어쩌다 한번 색다른 메뉴를 먹고 싶을 때 방문해서 먹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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