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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가성비 부대찌개 맛집 '창리의정부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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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부대찌개 맛집 <창리의정부부대찌개> 입니다.

강화군 선원면 창리에 위치한 창리의정부부대찌개 가게는 혼밥도 가능하며, 여럿이서 식사해도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는 가게였습니다.

 

 

강화도 창리의정부부대찌개는 강화군 선원면 창리 393-3 에 위치한 부대찌개 맛집이었습니다.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주차장도 잘 되어있어 식사가 편리했습니다. 매장도 깔끔하고 넓은 편이었고, 제가 이용한 날은 평일이라 한적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창리 의정부 부대찌개의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의정부부대찌개, 특의정부부대찌개 두 가지 종류를 판매하고 있었으며, 사리는 햄・소시지, 라면사리 등을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배불리 먹고 싶어서 특의정부부대찌개 1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창리의정부부대찌개의 특의정부부대찌개는 위와 같이 각종 소시지와 햄, 베이컨, 당면, 양념 등이 들어간 메뉴였습니다. 육수는 따로 자리에서 직접 부어주셨고, 제가 주문한 특의정부부대찌개에는 라면사리와 공기밥이 함께 제공되어 1명이서 식사하더라도 다양하게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부대찌개 내용물도 알차서 마음에 들었는데, 반찬들도 깔끔하고 맛있더라고요. 특히 저 어묵을 얇게 썰어서 볶아낸 어묵볶음과 마카로니 샐러드도 맛있었습니다.

 

 

곧이어 냄비의 재료들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했고, 햄과 소시지, 라면사리에 양념이 잘 배어들 수 있게 잘 저어가며 익혀주었습니다. 찌개를 끓이면서 든 생각인데 소시지나 햄도 제법 많이 들어있고 라면사리까지 들어있어서 생각보다 양이 많을 것 같더라고요.

 

 

달걀 프라이가 올라간 밥도 준비되었고, 라면사리도 어느 정도 익어서 건더기들을 접시에 덜어내었습니다. 부대찌개 국물이 엄청 진한 편은 아니었는데,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소시지와 햄도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대찌개의 햄과 소시지 당면만 해도 충분한데 라면사리에 달걀프라이 얹은 밥까지 나오니 1인분이었지만 생각보다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기본 메뉴랑 특 메뉴랑 2,000원 차이라 부담도 없었고, 구성도 꽤 괜찮아서 만족스럽게 식사했던 것 같습니다.

 

 

 

강화 창리의정부부대찌개는 별 기대 없이 방문한 부대찌개 가게였는데, 가성비 너무 좋았고 혼밥 하더라도 제대로 먹고 싶은 분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맛집이었습니다. 가게도 인테리어는 물론 음식도 깔끔하게 잘 나와서 나중에 또 강화도 가게 된다면 이용할 의사가 있는 가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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