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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부대찌개 맛집 '153포인츠부대찌개' 용인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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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최근에 다녀온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에 위치한 <153포인츠부대찌개> 용인 본점에 대한 내용을 다뤄볼까 합니다.

사실 <153포인츠부대찌개> 는 2017년 일산(링크)에서 먼저 먹어보았는데, 본점을 이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부대찌개 가게는 특이한 게 부대찌개에 토마토를 넣어 맛을 낸다는 점입니다. 저염식으로 만들어 짠맛을 줄인 것도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153 포인츠 부대찌개' 용인 본점은 최근 외국으로 떠나는 지인의 송별회를 위해 저를 포함 3명이서 만났던 장소입니다. 153 포인츠 부대찌개 용인 본점은 주차장도 널찍하고, 가게도 꽤 크고 널찍해서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특히 가게가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153포인츠부대찌개'의 메뉴를 살펴보시면, 153부대찌개, 포인츠부대찌개, 퀘사디아세트, 트윈함박세트, 스테이크세트 등이 있었습니다. 가게에는 식후 마실 수 있는 간이 커피숍도 마련되어 있어서 식사와 커피를 동시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특허받은 인기 메뉴(?)인 포인츠 부대찌개를 주문하였습니다.

 

 

곧이어 주문한 부대찌개와 공기밥, 반찬, 라면사리, 그릇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반찬은 어묵볶음, 배추김치, 콩나물무침, 피클 이 제공되었습니다. 이 부대찌개는 흰 국물에 토마토, 치즈, 마늘, 양송이버섯, 채소 등이 들어간 게 특징이었습니다.

 

 

 

부대찌개가 끓기 시작하였고, 끓고 있는 부대찌개에 라면사리를 넣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흰 국물로만 가득했는데, 안에 있던 양념이 섞이면서 우리가 흔히 알던 부대찌개의 모양을 찾아갔습니다.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부대찌개의 햄과 건더기를 건져서 먹었습니다. 저염식 부대찌개라는 말처럼 부대찌개는 짠맛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공기밥이랑 같이 국물을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고요, 기존에 먹었던 부대찌개들 보다는 덜 자극적이었습니다. 제 기준에 맛은 크게 뛰어나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끝으로 친한 지인의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커피로 달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커피는 네스프레소와 일리(illy)가 있었는데, 일리 커피를 주문했는데 맛은 그저 그랬습니다. 집에서 모카포트로 마시는 일리(illy)가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장소와 분위기는 나름 괜찮았던 가게였고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라면 종종 이용할 만한 가게인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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