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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이름없는 햄버거, 오래된 수제 햄버거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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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오래된 햄버거집을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 가게는 즐겨보는 유튜브 '상남자1'을 통해 알게 된 가게로, 보통 맛집을 다니거나 식사를 하러 다니다 보면 대부분의 가게에는 상호명이 꼭 있기 마련인데, 이 가게는 상호명도 없고 심지어 그 흔한 '간판도 없는 가게' 였습니다.

 

 

 

유튜브에서는 주소가 잘못 표기되어 있어서 찾느라 조금 헤맸는데, 확인해보니 강서구 등촌동 652-1에 위치한 햄버거 가게였습니다. 위치는 증미역 4번 출구에서 나와서 약 500m가량 걸어가면 있는 가게였고, 이 곳은 주로 햄버거와 팥빙수, 냉커피 등을 판매하는 동네 아지트 같은 느낌의 가게였습니다.

 

 

이 가게의 메뉴는 스매킹버거(?), 치즈버거, 애그버거, 치즈+애그버거, 팥빙수, 냉커피, 커피, 유자차, 쌍화차, 대추차, 생강차, 꿀차, 칡차, 녹차, 율무차 등을 판매하고 있는 가게였습니다. 햄버거 기준 최저 가격 1,500원 부터 시작해서 2,500원까지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대가 워낙 저렴해서 햄버거를 여러 개 선택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식사할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기본이 되는 '스매킹햄버거'양배추 샐러드와 패티, 양파와 케첩이 들어간 옛날식 햄버거였습니다. 직접 먹어보지는 않고 유튜브를 참고하여 적은 리뷰여서 정확한 표현은 어려운데, 영상을 보고서 이 곳의 햄버거의 맛을 상상해보자면 케첩과 마요네즈를 섞은 양배추 샐러드에 패티와 케첩을 추가로 하여 새콤한 맛이 강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유튜브 '상남자1' 채널에서는 '에그버거'와 '에그치즈버거'가 소개되었는데, 각 메뉴는 기본 메뉴인 스매킹버거에 달걀이 추가된 형태와 치즈와 달걀이 추가된 형태의 햄버거였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햄버거만 먹으면 햄버거라기보다는 샌드위치의 다른 형태(?)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래도 달걀과 치즈가 추가되니까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게 좋더라고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상남자1'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요. 다음에 또 좋은 내용이 있으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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