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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즉석떡볶이 맛집, 광진구 모두랑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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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 GeniusJW 입니다.

오랜만에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모두랑 즉석떡볶이 전문점을 찾았습니다. 이 곳은 가성비 좋은 즉석떡볶이 맛집으로 1만원 정도면 2명이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가게입니다. 광진구 모두랑은 기본적으로 떡볶이 가격이 착하고, 떡볶이에 넣는 만두, 못난이등 사리 추가 금액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종종 이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광진구 구의동 즉석떡볶이 맛집 모두랑은 각종 방송과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알려지면서 현재까지 손님이 많이 방문하는 가게입니다. 저는 2014년 첫 포스팅 이후로도 생각날 때마다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떡볶이 집입니다. 그만큼 맛도 괜찮고, 지인들에게 소개해주기에도 부담이 없기 때문이었죠.

 

 

구의동 모두랑의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쌀속치즈떡볶이, 치즈떡볶이, 떡볶이, 쫄면사리, 라면사리, 오뎅사리, 야끼만두, 못난이, 계란, 김말이, 볶음밥, 사이다, 콜라, 비빔냉면, 물냉면, 쫄면 등이 있었습니다. 가격은 떡볶이 기준 2,000~ 3,500원 사이였으며, 떡볶이에 곁들이는 메뉴들은 500원~ 1,000원 선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메뉴를 시킬 때 보통 떡볶이, 오뎅사리, 못난이, 계란, 볶음밥 을 주문하여 먹는 편입니다. 맵기 조절이 가능하지만 항상 기본적인 맛을 선호하는 편이고, 배고픈 정도에 따라서 라면사리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어묵이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떡볶이의 어묵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오뎅사리를 추가하시면 좋고, 야끼만두와 못난이는 비슷한 종류의 메뉴이니 가급적이면 더 먹기 편한 못난이를 선택하곤 합니다. 저는 김말이는 선호하지 않아서 주문하지 않습니다.

 

 

모두랑의 떡볶이는 즉석떡볶이 전문점답게 위와 같이 냄비에 직접 끓여먹는 형태로 제공됩니다. 화력이 좋은지 떡볶이는 금세 익는 편이고,  반찬으로는 냉면용 무와 단무지가 제공됩니다. 저는 단무지보다는 냉면 무가 더 맛있는 것 같더라고요.

 

 

 

곧이어 떡볶이 국물과 함께 재료들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했고, 적당히 있었을 때 라면사리와 어묵, 떡 등을 건져내어 먹었습니다. 미리 만들어둔 떡볶이와 달리 즉석으로 끓여서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고 먹기 좋더라고요.

 

 

떡볶이에 야끼만두가 잘 어울리지만, 구의동 모두랑은 못난이가 더 부드럽고 맛있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위 사진처럼 못난이 반을 갈라서 떡볶이 국물과 함께 먹으면 맛있습니다.

 

 

떡볶이를 다 먹은 다음 볶음밥을 주문할 수 있는데, 이때 그릇에 떡볶이 국물을 조금 남겨두면 볶음밥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너무 많지도 않고 자작하게 약간 국물을 머금을 수 있도록 먹으면 좋습니다. 치즈의 양을 얼만큼 주냐고 물어보면, 저는 무조건 많이 달라고 합니다. (제가 치즈 덕후라...) 광진구 즉석떡볶이 맛집 모두랑은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은 편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이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이상 글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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