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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성비 피자스쿨 '포테이토 치즈크러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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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오랜만에 피자스쿨에서 포테이토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전부터 피자스쿨에 가면 항상 포테이토 피자를 즐겨 먹었는데, 다른 피자들은 잘 모르겠고 저에겐 포테이토 피자가 가장 맛있더라고요. 가끔은 사치를 부려(?) 치즈크러스트를 추가하곤 했죠.

 

 

 

제가 이용한 곳은 피자스쿨 강화점 입니다. 전화를 미리 하고 방문하면 빨리 나왔을 텐데, 즉흥적으로 결정을 내려 주문을 하고 대기를 좀 해야 했습니다. 피자스쿨의 메뉴도 다양해져 치즈피자, 포테이토피자, 스테이크피자, 더블갈릭바베큐피자, 직화홀릭바이트피자, 퀘사디아피자, 페퍼로니피자, 핫치킨피자, 까르보네피자, 직화파인애플피자, 도이치바이트피자, 콤비네이션피자, 불고기피자, 아이리쉬포테이토피자, 깐쇼새우피자, 멕시칸바이트피자, 고구마피자, 나폴리피자, 고르곤졸라피자, 닭안심살피자, 허니비프피자 등 이 있었습니다. 저는 포테이토 피자에 2,000원을 추가하여 치즈크러스트를 주문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피자스쿨 마치는 시간전에 방문해서, 다행이 피자를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매장에서 먹고 가려했는데, 아쉬운 대로 포장을 해서 가져왔습니다.

 

 

 

포장을 한 피자는 치즈크러스트가 추가되어 그런지 크러스트 부분이 통통한 비주얼을 하고 있었습니다. 피자스쿨의 치즈피자는 마요네즈가 올라간 웨지감자와 베이컨, 옥수수콘, 토마토소스, 양파 등이 들어간 피자입니다.

 

 

특히 피자에 크러스트 부분이 쫄깃쫄깃한 치즈가 들어가서 더욱 맛있었습니다. 감자는 적당히 익어 식감이 좋았고, 피자의 맛은 전체적으로 단 맛이 돌았습니다.

 

 

토마토소스는 고급스러운 느낌은 없었지만, 가격 대비 그럭저럭 먹을만한 피자였습니다. 피자스쿨 피자를 오랜만에 먹었는데 추억도 떠오르고 배도 많이 부르더라고요. 나중에 기회 된다면 지인들과 함께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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