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여름엔 강화 한방삼계탕 맛집 '고향촌' 어떠세요?

본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가게는 강화도 길상면에 위치한 삼계탕 맛집 <고향촌> 입니다.

여름철 무더위에 삼계탕을 찾게 되는 요즘입니다. 저는 친한 지인과 함께 강화도 여행을 하다가 갑자기 백숙이나 삼계탕을 먹고 싶다는 말에 인근의 삼계탕집을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강화 삼계탕 가게들 중 평점이 괜찮은 가게를 찾아 발품을 팔다가 <고향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강화군 길상면 장흥리에 위치한 <고향촌>의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근처 종합운동장이 있었고, 비교적 한적한 곳에 위치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가게였습니다.

 

 

고향촌의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방백숙, 오리주물럭, 닭도리탕, 삼계탕, 소머리국밥, 묵밥, 막국수, 손만두전골, 김치찌개, 해물파전, 감자전, 도토리묵, 찐만두 등 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삼계탕 2그릇과 해물파전 1개를 주문하였습니다.

 

 

허기진 상태여서 그런지 반찬이 두루 다 맛있었습니다. 나물반찬은 물론이고 조림류나 어묵볶음 그밖에 기타 반찬도 맛있게 잘하더라고요. 곧이어 해물파전이 나왔습니다.

 

 

 

고향촌 해물파전은 적당한 두께에 해물이 넉넉하게 들어간 파전이었습니다. 맛도 괜찮았고요. 원래는 감자전을 주문하고 싶었는데 이 날 감자전 재료가 다 소진되었다고 하여 해물파전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삼계탕은 국물이 겉으로 봐도 진해 보이더라고요.

 

 

정말 뜻하지 않게 찾아진 삼계탕 가게였는데, 나름 국물도 맛있고 삼계탕의 닭고기도 맛있었습니다. 물론 반찬이 맛있어서 더 인상적이었던 가게이고요. 2020년 올여름은 장마가 길어서 아직까지 크게 더운 느낌을 받지는 않았는데, 올해 여름이 가기 전에 삼계탕 계획이 있으신 분은 강화 <고향촌> 한 번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 관련 포스팅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