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버거킹 신메뉴 볼케이노칠리와퍼 세트

본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 해 드릴 메뉴는 "버거킹 신메뉴 볼케이노칠리와퍼(볼케이노칠리X) 세트" 리뷰입니다.

최근에 버거킹의 신메뉴가 있다고 해서 오랜만에 버거킹 매장을 찾았습니다. 평소 콰트로치즈와퍼를 애용하던 제게 새로운 메뉴의 도전이 기대도 되었지만, 메뉴 선택에 실패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었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볼케이노칠리X세트" 이구요, 가격은 9,600원 거의 10,000원에 육박하는 어마어마한 가격이었습니다. '일반 와퍼'와 'X'의 차이는 와퍼패티, 스테이크 패티와 빵이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참조)



주문한 볼케이노칠리X 세트 메뉴가 나왔고, 구성은 감자튀김, 볼케이노칠리X 버거, 콜라 가 나왔습니다. 일반 와퍼로 주문한 게 아니라, X 로 주문하여 햄버거가 더 커 보이더라구요.



버거킹 햄버거들이 대개 크기가 큰 편이지만, 이번에 주문한 볼케이노칠리X 햄버거 역시 꽤 큰 크기를 자랑했습니다. 겉보기에는 마요네즈 소스와 칠리소스, 치즈, 할라피뇨, 스테이크패티가 보였습니다.




일반 와퍼와 X 의 차이를 보니, 실제 와퍼의 번은 깨가 올려진 반면 X 버거의 브리오슈 번은 깨가 없었고, 패티의 두께도 거의 1.5~ 2배정도 두꺼운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토마토도 두 장이 올라가 있고, 양상추와 피클, 슬라이스 치즈가 보였습니다.



햄버거의 맛은 칠리소스가 들어가 어느정도 맛을 예상했지만, 매콤하면서도 할라피뇨의 맛과 향이 느끼하지 않도록 잡아주었고, 몬스터 버거와는 달리 자연스러운 매운 맛이 더 입맛을 당기게 하더라구요. 가격은 좀 비싼 편이었지만 몬스터 버거보다는 종종 찾아서 먹을 만 한 메뉴였습니다.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다만 소스들이 넘쳐 손에 묻을 수도 있으니 조심히 먹는 게 좋겠죠?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이전 댓글 더보기
  • 프로필 사진
    2019.04.09 06:51 신고
    와우... 만원에 육박하는... ㄷㄷㄷㄷㄷㄷㄷ
    하지만 말씀처럼 패티가 정말 두껍네요 -0-!
    두꺼우면 가격 좀 이해가 되지만 그냥 햄버거와 가격만 봐선 첨엔 놀랄거 같아요 ㄷㄷ
    • 프로필 사진
      2019.04.11 18:42 신고
      와퍼 패티와 가격차이가 별로 크지 않아서,
      스테이크 패티로 주문했어요~~ㅋㅋ
      두께가 더 두꺼워서 씹는 맛이 좋았죠.
  • 프로필 사진
    2019.04.09 07:19 신고
    버거킹 햄버거는 언제 보아도
    먹고 싶습니다.

    오늘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 프로필 사진
    2019.04.09 08:15 신고
    칠리 소스가 용암같이 보여요. 그래서 볼케이노 칠리와퍼인 것 같기도.
    자연스런 매운 맛이라고 하신 이거 맛있겠어요. ^^*
    • 프로필 사진
      2019.04.11 18:59 신고
      칠리소스가 햄버거와 잘 어우러졌어요,ㅋ
      몬스터와퍼는 약간 인위적인 느낌이 강했거든요~~ㅋ
  • 프로필 사진
    2019.04.09 09:20 신고
    미국 버거킹에서였나 암튼 인종차별적 광고를 했다는 기사를 보긴 했지만... 새 메뉴의 맛은 궁금하더라고요. 저도 한번 먹어볼 생각입니다.@_@/
    • 프로필 사진
      2019.04.09 09:39 신고
      저도 말씀하신 내용의 기삿글을 봤어요, 버거킹 참 좋아하는데 그런 점은 많이 아쉬운 것 같아요.
      어떤분은 그 광고 보고 버거킹 들어갔다가 그대로 다시 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 프로필 사진
      2019.04.09 09:42 신고
      -_- 생각없는 광고주와 광고 제작자의 환장 콜라보죠.
    • 프로필 사진
      2019.04.09 09:46 신고
      맞습니다. 광고주도 좀 생각을 갖고 의뢰하고, 제작자도 돈만 주면 좋아라 만드는 건 아니지 싶어요. 동양인에 대한 차별광고 보니 저도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햄버거 맛 만큼은 인정입니다.
  • 프로필 사진
    2019.04.09 09:41 신고
    저도 일요일에 버거킹 다녀왔습니다ㅎㅎ 더블불고기세트 다 시켜놓고 볼케이노가 딱 보이더라고요ㅠ 후회막급했던...
    • 프로필 사진
      2019.04.11 19:07 신고
      요즘 새로운 메뉴 실패할 확률이 높아서
      왠만하면 먹던 메뉴만 먹었는데,
      이 메뉴는 도전해보길 잘한 것 같아요~~ㅋ
  • 프로필 사진
    2019.04.09 10:51 신고
    이 버거는 버거킹코리아에서 2년동안 개발해서 출시한 자체 메뉴라고 해요.
    이름이 볼케이노 칠리 라서 엄청 매울 줄 알았는데, 적당히 매콤하면서도 다른 재료와의 조합의 좋더라고요ㅎㅎ
    • 프로필 사진
      2019.04.09 10:57 신고
      ㅎㅎ 히티틀러님 블로그 보고 맛있을 것 같아서,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2년여 자체개발한 메뉴였군요!!
      역시 햄버거 지식인이세요~^^
  • 프로필 사진
    2019.04.09 13:28 신고
    버거킹 신메뉴라고 하니 저도 한 번 가봐야겠네요 ㅎㅎㅎ
    매번 늘 먹던것만 먹어서 신메뉴 나오면 도전해볼지 엄두가 안났는데
    한 번 다녀와보겠습니다 ㅎㅎㅎㅎ
  • 프로필 사진
    2019.04.09 15:13 신고
    버거킹 신메뉴 볼케이노칠리와퍼 세트를 드셧군요? 가격은 조금 있지만 가끔 먹기에는 좋겟는데요? 다음에 버거킹에 방문하게되면 먹어봐야겠어요
  • 프로필 사진
    2019.04.09 15:19 신고
    다들 평이 나름 괜찮은것 같아요!
    저도 조만간 도전해보려합니다 ㅎㅂㅎ!
    • 프로필 사진
      2019.04.11 22:09 신고
      제가 너무 칭찬하는 걸 수도 있는데,
      근래 먹은 햄버거중 솔직히 맛있게 먹은 버거였어요~~ㅋㅋ
  • 프로필 사진
    2019.04.09 16:56 신고
    가격은 살짝~ 부담스러운데~
    그래도 맛있게 보여서 한 번 먹어보고 싶은데요^^
    • 프로필 사진
      2019.04.11 22:17 신고
      정말 가격이 많이 비싸죠,
      그래도 근래먹은 햄버거중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ㅎㅎ
  • 프로필 사진
    2019.04.09 20:33 신고
    살짝 걱정 스러운 가격대....
    새로운 햄버거 맛의 도전을 한번 해보아야 겠네요..^.^
    • 프로필 사진
      2019.04.12 13:57 신고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하더라구요,
      햄버거는 그래도 먹을 만 했어요~~ㅋ
  • 프로필 사진
    2019.04.09 22:30 신고
    맛있을 것 같아요. ㅎ
    할라피뇨 덕분에 덜 느끼할 것 같고요.
    하지만, 가격은 역시 ㅜㅠ
    • 프로필 사진
      2019.04.12 13:59 신고
      맞아요 할라피뇨가 느끼하지 않게 해 주었어요,
      특히 햄버거에 칠리소스는 완전 매력입니다~~ㅋ
  • 프로필 사진
    2019.04.09 22:47 신고
    패스트푸드점에 안 가본지가 굉장히 오래되었습니다.
    햄버거 맛을 까먹을 정도이죠~^^

    예전 같으면 맛있게 보이고, 먹어보고도 싶고 그럴텐데,
    그런 욕구가 없네요. 너무 안가봐서 그런것이겠죠?^^
    • 프로필 사진
      2019.04.12 14:07 신고
      저도 둘리토비님 처럼
      패스트푸드를 안 먹거나 줄여야하는데,
      저는 너무 정크푸드만 먹고 있어요,,ㅠ
  • 프로필 사진
    2019.04.10 00:05 신고
    저는 주로 와퍼류를 많이먹어서..ㅋ
    다음에 기화되면 도전해 보겠습니다 ㅎ
  • 프로필 사진
    2019.04.10 08:20 신고
    토마토가 있어서
    웬지 느끼한 맛이 희석될 것 같아요
    맛나 보입니다.. ^^
    • 프로필 사진
      2019.04.12 14:21 신고
      토마토도 느끼한 맛을 줄여주죠,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게 먹은 버거예요~~ㅎ
  • 프로필 사진
    2019.04.10 13:06 신고
    우와! 맛있어 보여요! 매콤한 할라피뇨가 있어서 더 맛나겠어요~
    • 프로필 사진
      2019.04.12 14:27 신고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콰트로치즈와퍼 다음으로
      추천하고 싶은 메뉴예요~~
      가격만 빼구요.
  • 프로필 사진
    2019.04.10 14:30 신고
    버거킹 좋아하시는 듯해요^^ 칠리소스와 할라피뇨 들어가서 매콤달콤하니 맛있겠어요^^ 오늘 햄버거 사먹을까 하다가 낙지볶음 해먹었는데.. 낼..버거킹 ㄱㄱ 해야겠어요ㅋㅋ 해피 앱터눈 되세요^^
    • 프로필 사진
      2019.04.12 14:31 신고
      버거킹 참 좋아해요,
      낙지볶음 이야기 하시니,
      저는 낙지볶음이 더 당깁니다~ㅎㅎ
  • 프로필 사진
    2019.04.10 15:33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비오는 날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프로필 사진
    2019.04.10 21:17 신고
    크기가 커서 다 먹을 수 있을지 의심이 되네요. 버커킹이 동네에 없어서 아쉬운 1인이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프로필 사진
    2019.04.10 22:45 신고
    다른 햄버거 집에 크기가 크게 나와서 자주 애용하는 버거킹의 신메뉴네요 ㅎㅎ
    매운것을 잘 못먹는데 칠리 소스가 있어서 얼마나 매울지 궁금하네요 ㅎㅎ
    • 프로필 사진
      2019.04.12 14:39 신고
      버거킹은 확실히 햄버거 크기가 큼직하죠,
      대신 가격이 좀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