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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씨푸드뷔페 '마키노차야(Makinochaya)'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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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씨푸드뷔페 '마키노차야(Makinochaya)'

GeniusJW 2019.03.30 22:29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 해드릴 가게는 역삼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Makinochaya)' 입니다.


지난번 '보노보노(Bonobono)' 에 이어 괜찮은 씨푸드 뷔페를 연재 해볼까 합니다. 보노보노도 꽤 넓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과 초밥 등 요리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비슷한 퀄리티(?)의 씨푸드 뷔페로 마키노차야가 검색 되더라구요. 가격대는 지난번 이용한 보노보노와 비슷한 정도였고, 처음 이용해보았는데 맛이나 질 모두 만족스러운 편이었습니다.




마키노차야 이용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우선 제가 이용한 마키노차야 영수증 부터 공개하겠습니다. 2인 이용시 99,800원 으로 1인당 5만원 예상하고 이용하시면 되구요, 주차는 발렛포함 3,000원 으로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지만, 이 날은 제가 산 게 아니고 친한 지인이 식사비를 계산 해 주셔서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역삼 마키노차야 이용시간은 위와 같습니다. 저는 토요일 오후 1:40 으로 이용하였고, 주차를 마치고 들어가는데 대기하는 손님들이 꽤 많이 계시더라구요, 다행이 저와 지인은 미리 가서 예약을 한 덕분에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씨푸드 뷔페답게 다양한 초밥들과, 샐러드, 회 등이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튀김요리나 볶음요리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저희가 입장하고 손님이 별로 없을 때 찍은건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손님들로 자리가 곧 만석이더라구요.




제가 마키노차야를 처음 이용해보았는데, 회나 튀김요리, 스테이크도 괜찮았고 양념게장, 간장게장 모두 맛있더라구요. 사실 뷔페에 게장은 맛있기 보단 비릿한 맛이 대부분인데, 신선한 게로 만들었는지 자꾸만 손이 가게 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릇에 음식들을 다양하게 담아왔는데, 감바스나, 초밥, 먹물오징어튀김, 회, 스프, 리소토 등 전체적으로 먹을 만 했고, 피자는 보노보노가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밖에,



즉석요리를 포함한 다른 요리들도 만족스럽게 먹었구요, 오랜만에 맛있는 메뉴들로 양 껏 먹고온 하루였습니다. 이번에 이용한 역삼 마키노차야는 어떤 메뉴 하나만 특정하여 맛있다, 맛없다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대체적으로 맛있게 먹고 나온 가게입니다. 보노보노도 괜찮았지만, 마키노차야는 다양한 할인혜택으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나중에 기회된다면 또 이용해보고 싶은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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