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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신메뉴 볼케이노칠리와퍼 세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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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신메뉴 볼케이노칠리와퍼 세트

GeniusJW 2019.04.08 17:23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 해 드릴 메뉴는 "버거킹 신메뉴 볼케이노칠리와퍼(볼케이노칠리X) 세트" 리뷰입니다.

최근에 버거킹의 신메뉴가 있다고 해서 오랜만에 버거킹 매장을 찾았습니다. 평소 콰트로치즈와퍼를 애용하던 제게 새로운 메뉴의 도전이 기대도 되었지만, 메뉴 선택에 실패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었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볼케이노칠리X세트" 이구요, 가격은 9,600원 거의 10,000원에 육박하는 어마어마한 가격이었습니다. '일반 와퍼'와 'X'의 차이는 와퍼패티, 스테이크 패티와 빵이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참조)



주문한 볼케이노칠리X 세트 메뉴가 나왔고, 구성은 감자튀김, 볼케이노칠리X 버거, 콜라 가 나왔습니다. 일반 와퍼로 주문한 게 아니라, X 로 주문하여 햄버거가 더 커 보이더라구요.



버거킹 햄버거들이 대개 크기가 큰 편이지만, 이번에 주문한 볼케이노칠리X 햄버거 역시 꽤 큰 크기를 자랑했습니다. 겉보기에는 마요네즈 소스와 칠리소스, 치즈, 할라피뇨, 스테이크패티가 보였습니다.




일반 와퍼와 X 의 차이를 보니, 실제 와퍼의 번은 깨가 올려진 반면 X 버거의 브리오슈 번은 깨가 없었고, 패티의 두께도 거의 1.5~ 2배정도 두꺼운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토마토도 두 장이 올라가 있고, 양상추와 피클, 슬라이스 치즈가 보였습니다.



햄버거의 맛은 칠리소스가 들어가 어느정도 맛을 예상했지만, 매콤하면서도 할라피뇨의 맛과 향이 느끼하지 않도록 잡아주었고, 몬스터 버거와는 달리 자연스러운 매운 맛이 더 입맛을 당기게 하더라구요. 가격은 좀 비싼 편이었지만 몬스터 버거보다는 종종 찾아서 먹을 만 한 메뉴였습니다.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다만 소스들이 넘쳐 손에 묻을 수도 있으니 조심히 먹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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