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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동 설렁탕 '본가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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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뜻한 국물있는 메뉴가 당기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포스팅은 석촌동에 위치한 설렁탕 전문점 '본가설렁탕' 입니다. 본가설렁탕은 가게도 오랫동안 한결같이 운영하고 있고, 또 24시간 내내 설렁탕 국물을 우려내다보니 깊고 진한 국물이 인상적인 가게입니다.




본가설렁탕은 주차공간도 넉넉하다보니, 단체손님으로도 오기도 하고, 2~3명 혹은 가족단위로 와서 식사하는 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가장 분주한 점심시간에 방문하니 사람들이 가득차 하마터면 줄을 서서 대기해야 할 뻔했지만, 다행이도 자리가 나서 바로 식사를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석촌동 본가설렁탕 메뉴설렁탕, 본가탕, 해장국, 도가니탕, 꼬리곰탕 의 식사메뉴가 있고, 안주류로 모듬수육, 도가니수육, 꼬리찜, 우설수육 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갈 때 마다 본가탕만 주문하기 때문에 따로 고민 할 것도 없이 본가탕을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식사가 나오기 전에 배추김치와 석박지를 먹기좋게 잘라두었습니다. 설렁탕 가게는 김치가 맛있어야 하는데, 본가설렁탕은 김치가 제 입맛엔 맛있더라구요.




곧이어 제가 주문한 본가탕과, 설렁탕이 나왔고. 흰 쌀밥이 같이 나왔습니다. 본가설렁탕의 본가탕과 설렁탕의 차이는 특별한 건 없고 양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차이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양이 들어간 게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때문에 좋아서 본가탕을 주문한답니다.



본가탕은 이렇게 '소 양'과 '양지고기', '소면' 이 들어간 메뉴입니다. 기호에 따라 채썬 파와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먹으면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소금을 넣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소금은 거의 안 넣고 싱겁게 먹는 편 입니다. 석촌동 본가설렁탕은 오랫동안 방문한 가게 이지만 꾸준히 사골 국물의 깊은 맛과 김치맛이 좋아서 앞으로도 설렁탕 생각나면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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