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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소문난감자탕 강화 현지인 추천 감자탕 맛집

맛집・여행・숙박/맛집

by 야먹자 2026. 8. 2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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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강화도에 살고있는 지인과 함께 '소문난감자탕'에 다녀왔습니다. 강화 소문난감자탕은 양이 푸짐하고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했던 가게입니다. 강화도 소문난감자탕은 현지에 살고 있는 지인이 추천해 주셨으니 현지인 맛집으로 봐도 무방할 듯합니다.

 

 

■ 가게위치 및 정보

 

 

소문난감자탕은 인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409번길8,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영업시간은 10:30-21:00 이며, 강화 소문난감자탕의 브레이크타임은 14:00-16:30 이라고 합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메뉴정보

 

 

강화 현지인 감자탕 맛집 소문난감자탕의 메뉴는 감자탕(우거지/김치)뼈해장국(우거지/김치), 매운뼈찜 이 있었고, 감자나 뼈, 김치, 우거지, 라면, 당면 등을 사리로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 저희는 소문난감자탕의 '우거지뼈해장국''김치뼈해장국'을 주문했습니다.

 

 

■ 메뉴소개

 

위 : 김치뼈해장국, 아래 : 우거지뼈해장국

 

주문한 뼈해장국과 반찬이 나왔습니다. 우선, 위의 사진은 '김치 뼈해장국'이고, 아래는 '우거지 뼈해장국'의 모습입니다. 저는 새로운 식당에 가면 특별히 정해둔 메뉴가 없는 한 기본 메뉴를 우선 먹어보기 때문에 우거지 뼈해장국을 먹었습니다.

 

 

우거지뼈해장국은 뚝배기 가득 고기와 우거지가 들어있었는데요. 고기가 큼직하게 들어가서 좋더라고요. 감자탕집에 들어있는 등뼈가 작으면 먹다가도 아쉬운 경우가 있는데, 고기가 커서 좋았고 살짝 고기가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퍽퍽한 경향이 있었습니다. 반찬으로 함께 나온 된장 양파 무침과 깍두기도 맛있었습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한 느낌이었습니다.

 

 

■ 정리

 

 

강화도에서 여기저기 여행을 하다 보니 강화도에 지인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살고 있는 지인들이 추천해 준 소문난감자탕이라는 식당에 다녀왔는데요, 큼직한 등뼈와 괜찮은 맛 그리고 반찬으로 나온 깍두기와 된장양파무침이 맛있었습니다. 물론, 강화도 기준이므로 맛으로 다른 곳에 비교한다면 살짝 아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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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감자탕 인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409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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