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물닭갈비 맛집 <태백닭갈비 본점> 입니다. 태백 하면 물닭갈비가 유명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태백에서 물닭갈비를 먹어보았습니다. 제가 찾은 태백닭갈비 본점은 태백시 내 물닭갈비 가게 중 가장 리뷰도 많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가게인 것 같더라고요. 특히 봄에만 먹을 수 있는 냉이 듬뿍 올라간 닭갈비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그럼 이제 태백닭갈비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태백닭갈비 본점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중앙남1길 10,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태백닭갈비는 가게 앞에는 주차장이 없었고, 맞은편이나 인근 공터에 주차할 수 있도록 별도의 주차장을 마련해두고 있었습니다. 태백닭갈비의 영업시간은 10:00-21:00 까지입니다.



이곳은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적 있는 가게로, 물닭갈비에 대한 안내와 충남 홍성에서 온 냉이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설이지만 ➊ 광산이 있는 태백에 석탄 가루를 마셔 칼칼한 목을 가라앉히기 위해 라는 기원, ➋ 적은 고기로 배부르게 먹기 위해 고안했다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이 맞던지 간에 현재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음에는 분명해 보였습니다.

태백닭갈비의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태백닭갈비, 우동, 라면, 쫄면, 떡사리, 냉이추가, 볶음밥, 김주먹밥, 공기밥이 있었고, 태백닭갈비는 혼자서 식사하는 것도 가능했지만, 메뉴 주문은 최소 2인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저는 2인분을 주문해 먹었습니다.




태백닭갈비는 위와 같이 냉이가 듬뿍 올라간 닭갈비에 반찬으로 옥수수콘, 양배추샐러드, 단무지, 배추김치가 나왔습니다. 제가 냉이나 달래 된장국을 좋아하는데, 봄향기 가득한 냉이를 수북이 쌓아주니 너무 좋더라고요. 부족하다 싶을 경우 3,000원 추가하면 닭갈비 냄비 위로 국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록 냉이를 쌓아주시더라고요.



물닭갈비는 저도 자주 먹지는 못했는데, 대부분 닭갈비 하면 철판에 볶아먹는 닭갈비나 숯불에 구워 먹는 닭갈비를 떠올리곤 하는데, 국물에 끓여 먹는 물닭갈비는 마치 닭볶음탕과도 비슷해 보였지만, 닭볶음탕과 다르게 보는 부분은 대개 닭볶음탕(닭도리탕)이라 하면 닭고기만큼 감자나 당근 등 채소를 뭉텅이로 큼직하게 썰어 넣어 나중에 보면 국물이 살짝 걸쭉한 느낌이 있었는데, 물닭갈비는 배추와 냉이정도만 들어있어 끓이면서 먹어도 국물이 텁텁하거나 걸쭉하지 않고 맑은 느낌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닭고기와 냉이 너무 잘 어울리고 맛있었고요, 국물도 약간 칼칼한 맛이 추웠던 몸을 녹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고기도 부드럽고 맛있었고 적당히 씹는 식감과 향이 있는 냉이도 같이 곁들여 먹기 좋았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여기서 식사를 멈출 수는 없죠. 여러분이 아시는 그것을 주문했습니다.



얼추 다 먹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해서 마무리했습니다. 태백닭갈비 리뷰를 보면 직원분이 친절하다고 하시던데, 직접 식사하면서 보니 왜 그런지 이해되는 직원분이 한 분 계시더라고요. 제 볶음밥을 만들어주신 직원분이셨는데, 정말 쉴 새 없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면서도 밝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태백닭갈비 본점을 이용했습니다. 이곳은 물닭갈비 전문점으로 손님들이 정말 많은 가게였는데요, 제가 식사하고 있을 때는 대기줄까지 생기더라고요. 맛도 있었고, 친절하신 직원분도 있어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던 가게입니다.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되었고, 사람들도 많이 방문해서 맛은 이미 증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한 번 이용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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