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할머니와 함께 파주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할머니께서 제가 벨마비(안면마비)를 앓고 있는 모습을 보시고는, 원래 고깃집을 가려고 했는데 급 건강식(?)인 두부요리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방문하게 된 가게는 장단콩으로 유명한 파주 'DMZ 장단콩두부마을' 이라는 식당이었습니다. 제가 육류를 더 선호하긴 하지만, 두부도 꽤나 즐겨 먹는 편이어서 DMZ 장단콩두부마을의 두부는 나쁜 대안은 아니었습니다.

DMZ 장단콩두부마을은 경기 파주시 탄현면 평화로 902,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가게에는 여러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었고, 가게 규모도 작지는 않아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파주 DMZ 장단콩 두부마을의 메뉴는 콩비지정식, 순두부정식, 청국장정식, 된장정식, 소고기두부전골, 두부김치 가 있었습니다. 정식 메뉴의 경우 1인 15,000원으로 가격은 살짝 있는 듯했지만 크게 부담되는 금액도 아니었습니다.
✓ 저희는 DMZ 장단콩 두부마을의 '콩비지정식'과 '순두부정식'을 주문했습니다.

파주 장단콩두부마을의 메뉴가 나왔습니다. 반찬들도 다양하게 나왔고 제법 맛깔스럽게 잘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반찬으로 나온 감태부터 시작해 콩나물, 김치, 샐러드, 묵과 나물반찬까지 전체적으로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이곳의 메뉴들에는 눈에띄는 특징이 있었는데요, 순두부정식과 콩비지정식 모두 우리가 흔히 알던 붉은색을 띠고 있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칼칼한 양념을 더한 것이 아니라 담백하고 심심한 맛으로 먹는 메뉴였습니다. 여기서 할머니께서 주문하신 콩비지가 오히려 좀 더 간간하고, 제가 주문한 순두부가 더 심심한 맛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럼 이제 내용을 정리해볼까요?



파주 DMZ 장단콩 두부마을에서 순두부정식과 콩비지정식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흔히 아는 칼칼한 양념의 찌개 느낌이 아니라 담백하고 심심한 맛의 메뉴였습니다. 반찬들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이어서 좋았고 괜찮게 이용했던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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