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청주 '최PD 해물칼국수' 해물 칼국수 맛집

본문

반응형

 

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청주 해물칼국수 맛집으로 소문난 <최PD 해물칼국수>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청주 <최PD 해물칼국수>는 청주에서 '최PD 칼국수' 라고 불리는 해물칼국수 맛집이었습니다. 이곳은 지인의 PD 선배가 운영하는 가게로 푸짐한 해산물로 깊고 진한 국물로 맛을 낸 칼국수 맛집이었습니다.

 

 

청주 해물칼국수 맛집 최PD 해물칼국수의 메뉴는 이렇습니다. 해물칼국수, 얼큰해물칼국수, 해물추가, 해물파전, 수제돈까스, 새우튀김, 튀김만두, 만두가 있었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보니 최PD 해물칼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해물칼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

1.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오징어와 낙지를 먼저 드세요.

2. 해산물을 다 드신 후 직원에게 면을 요청해주세요.

3. 면을 넣은 후 팔팔 끓으면 3분 후 화력을 1단으로 줄여주세요.

 

 

가게에는 실제 최PD 가 프로그램을 위해 방송을 다니면서 만나왔던 사장님들의 사진이 벽면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각종 맛집들을 소개하면서 사장님들의 진정성을 영감 받아 장사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실제 해물칼국수의 모습은 겉보기에도 갖가지 해산물이 가득하게 들어있어 푸짐해 보였습니다. 가리비나 오징어, 낙지, 새우 등 모양도 먹음직스럽게 생겼고, 실제로 국물의 맛도 해산물이 잘 우러나와 진정성 있는 깊이 있는 맛을 내어주었습니다.

 

 

보통 해물칼국수라 하면 새우와 홍합, 바지락 등이 들어간 칼국수만 생각하는데, 청주 최PD 해물칼국수는 큼직한 오징어와 낙지, 가리비, 조개 등이 들어가 보기에도 푸짐해 보였고 해물칼국수를 주문했는데 해물찜이 나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징어나 낙지가 익으면 먹기 좋게 잘라서 익혀주면 되었습니다.

 

 

칼국수의 오징어와 낙지 그리고 바지락 등 해산물이 익으면 하나씩 건져내어 먹으면 되었습니다. 오징어는 숙회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쫄깃 탱탱한 식감이 먹기 좋았습니다. 생물 오징어와 낙지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더 신선해 보이고 실제로 맛도 더 좋았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니 가리비와 조개, 새우까지 먹기 좋게 익었습니다. 짭조름한 국물과 함께 가리비와 새우, 오징어 등 신선한 해산물이 맛있어서 늦은 점심을 먹어 배가 부른 상태였음에도 자꾸만 손이 가더라고요. 얼추 해산물을 다 먹었을 때 조개 같은 경우에는 껍질을 제거하고 속살만 국물에 다시 넣어줍니다.

 

 

 

조개껍질을 그대로 두면 칼국수 면이 끊어질 수 있어서, 조개는 속살만 넣고 끓여주는 것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해산물들로 우러나온 육수에 칼국수까지 넣으니 정말 맛이 없으래야 없을 수 없겠더라고요. 요즘 날씨가 쌀쌀해져서 맛있는 칼국수가 생각났었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맛있는 해물칼국수를 먹은 하루였습니다. 청주 최PD 칼국수 정말로 추천드리고요. 포스팅하다 보니 또 먹고 싶어 집니다.(ㅠㅠ)

 

■ 관련 포스팅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