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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볶음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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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GeniusJW 입니다.

요즘 농심 <신라면볶음면>이라는 제품이 광고에도 나오고, 인기가 있는 것 같아서 리뷰도 하고 직접 먹어도 볼 겸 마트에서 농심 <신라면볶음면> 묶음으로 구입해 왔습니다. 신라면 볶음면은 조리방법이 간편하고 빨리 먹을 수 있다는 게 특・장점이었습니다.

 

 

농심 신라면 볶음면 제품의 포장은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기존의 신라면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조금 더 짙은 붉은색으로 포장이 되어있었고, 조리 방법도 신라면과 차이가 있었습니다.

 

 

 

신라면 볶음면의 조리방법은 ① 끓는 600ml 에 면과 후레이크를 넣고 2분간 더 끓이고, ② 물을 4스푼 정도 남기고 따라버린 뒤 분말스프와 조미유를 넣고 잘 비벼먹으면 되는 초간단 조리방법이었습니다. 특히 신라면 볶음면에는 농심 신라면의 상징과도 같은 매울 신(辛) 모양의 어묵이 들어간 게 킬링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농심 신라면볶음면의 면발은 기존의 신라면보다 조금 얇은 느낌이었고, 저는 조리방법에 따라서 끓는 물에 면과 후레이크를 넣고 2분간 더 끓여주었고, 물을 4스푼 정도 남기고 따라버린 뒤 분말스프와 조미유를 넣어 볶아주었습니다.

 

 

제가 느낀 신라면볶음면은 기존 농심 신라면 정도의 맵기로 만들어진 볶음면이었습니다. 불닭볶음면 같은 경우에는 약간 자극적인 매운맛이 있어서 먹기 불편한 게 있었는데, 신라면 볶음면 같은 경우에는 적당한 맵기로 거부감이 안 들어서 좋았습니다.

 

 

 

볶음면의 면발은 조금 더 가늘고 탄력 있어서(?) 컵라면을 먹는 것 같은 식감도 주었습니다. 중간중간 보이는 매울 신(辛) 모양 어묵도 귀엽기도 하고 포스팅용으로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기존의 신라면에 조금 질리셨다 하시는 분은 신라면 볶음면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신라면 볶음면은 무난한 매운맛이라 종종 생각나면 먹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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