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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처인구 신상카페 '묵리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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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 459 에 위치한 신상 카페 <묵리 459> 입니다.

묵리 459는 최근에 지인들과 함께 용인의 석쇠불고기 가게에 오징어 볶음을 먹으러 갔다가, 방문하게 된 가게입니다. 이 가게는 6월에 가오픈을 하여 현재 '용인 신상 카페'로 소문나기 시작한 곳입니다.

 

 

 

용인 카페 <묵리 459>는 마치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카페로 분위기도 괜찮았고, 커피 맛도 괜찮은 카페였습니다. 가게 실내도 이쁘지만 야외에서도 아이들이나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 이 가게의 특징입니다.

 

 

묵리 459 카페는 위와 같이 박공 형태의 지붕으로 크고 널찍한 게 특징인데, 지붕이 높고 공간이 커서 큰 소리로 이야기하면 약간 울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음료의 종류는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바닐라라떼, 키르로얄, 몬트리올, 버베인멘테, 루이보스베르, 엑스퓨레, 아쿠아로사, 기문, 마르코폴로, 웨딩임페리얼, 수삼라떼, 밀크티, 묵리초콜릿, 착즙자몽주스, 오아시스, 패션후르츠 등 이 있었습니다. 브런치 메뉴는 클라우드그린샐러드, 클라우드레드샐러드, 오크그린샐러드, 쉬림프오일파스타, 묵리플 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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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묵리 459 카페의 내부를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모던한 실내는 사진 찍기에 너무 좋았고 특히 뒷산을 배경으로 한 큰 창문 앞에서 많은 커플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유행성 질병으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두고 앉으며 이용하였고요.

 

 

용인에서도 꽤 멀리 있어서 차량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쉽게 이용하기엔 어려움이 있었지만, 자가용을 가지고 이용한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카페인 것 같습니다. 분위기도 괜찮고 커피맛도 괜찮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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