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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금바위감자탕, 가락시장역 감자탕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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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제가 즐겨 이용하는 가락동(가락시장역) 감자탕 맛집 <금바위감자탕>을 찾았습니다.

<금바위감자탕>은 가락동에 위치한 감자탕 가게인데요, 10년 이상 한 자리를 지키면서 꾸준히 인근 주민들이 애용하는 감자탕 가게입니다. 저도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어 종종 방문하고 있는데요, 감자탕의 맛도 괜찮지만 살코기가 많아서 푸짐한 매력에 방문하게 되는 곳입니다.

 

 

 

가락동 금바위감자탕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감자탕, 해물뼈찜, 해장국, 뼈추가, 감자추가, 수제비추가, 우거지추가, 볶음밥, 김가루밥, 당면사리, 라면사리, 쫄면사리, 공기밥, 돈까스 가 있었습니다. 감자탕, 해물뼈찜의 비용은 29,000원~46,000원 사이 였습니다.

(해장국은 평일 11:30~ 14:30 에는 1,000원 할인을 하여 7,000원에 식사 가능하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자탕과 함께 나오는 밑반찬은 배추김치, 섞박지, 당근, 고추, 쌈장이 제공됩니다. 뼈해장국과 달리 감자탕에는 수제비와 당면 사리가 기본 제공되니 국물이 끓을 때 추가하여 먹으면 되었습니다.

 

 

 

감자탕의 재료는 대파, 우거지, 깻잎, 감자 등이었으며, 국물이 덜 자극적이고 고기가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습니다. 실제 고기를 건져낸 사진을 보시면 살코기가 꽤 많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텐데요, 양으로 보나 맛으로 보나 제가 이용한 감자탕 가게 중에는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금바위감자탕 감자탕에는 볶음밥도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데, 볶음밥도 꽤 맛있는 편이라 안 먹으면 아쉽더라고요. 볶음밥까지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 식사가 가능합니다. 요즘은 인테리어가 살짝 바뀐 듯하던데, 그래도 맛은 그대로였습니다. 나중에 또 방문할 의사가 있는 가게이며, 여러분에게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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