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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올바른버거, 가성비 수제버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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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 해드릴 가게는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가성비 수제버거 맛집 <올바른버거(All-buger)> 입니다.

올바른버거는 관악구에 있는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 된 수제버거 전문점인데, 가격도 꽤 저렴하고 맛도 준수했던 가게였습니다. 해당 노량진, 개봉동, 신림동에 가게를 두고 있는 햄버거 전문점이었고, 제가 이용한 신림점은 본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올바른버거 가게의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참고로 올바른 버거는 100% 소고기, 채소, 브리오슈번 을 사용하고 있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점이라 합니다. 가게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 하게 잘 꾸며놓았더라구요.



저랑 친구는 올에그베이컨치즈버거, 올더블치즈버거, 올통마약모짜치즈버거 세트 를 주문했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버거를 만들고, 원산지 역시 대부분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소고기도 미국과 호주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수제버거의 가격은 4,300원~ 7,300원 사이로 가격이 너무 착했고, 세트메뉴로도 6,800~ 9,800원 으로 10,000원 을 넘기지 않는 금액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셀프바에서 냅킨과 물티슈, 빨대, 포크, 나이프 등을 가져다 이용할 수 있었고, 버거와 곁들일 머스타드, 케첩, 핫소스를 구비하고 있었습니다. 주문한 메뉴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근황 이야기를 나누었고, 오래 되었지만 예전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곧이어 주문한 올바른 버거의 수제 햄버거가 나왔습니다. 사실 이 버거집을 방문하기 전 친구들이랑 1차로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고와서 배가 많이 고픈 상태는 아니여서, 저만 세트를 주문하여 먹었습니다.




먼저 맨 위부터 아래로 올에그베이컨치즈버거, 올더블치즈버거, 올통마약모짜치즈버거 입니다. 세 가지 메뉴 모두 합친 가격이 21,600원 이었으니, 가성비가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평소 제가 다니는 수제버거 전문점들은 버거 하나만 해도 10,000원에 육박하는 반면, 올바른버거는 세트로 먹을 시 10,000원 에 조금 못미치는 금액으로 먹으니깐요.



제가 포스팅을 위해 배가 부른 상태임에도 세트 메뉴를 주문했지만, 요즘엔 먹는 것에 욕심이 별로 없어서 제 세트메뉴의 감자튀김으로 셋이서 나눠 먹었죠. 콜라도 나누고 싶었는데 양이 워낙 작아서 나누지는 못했구요.



이 때 까지 분명히 셀프바 사진을 찍어두고서, 버거에 꽂혀있던 꼬치를 이용해 깨작깨작 먹었는데 셀프바를 다시 확인 해보니 포크와 나이프가 있어서 드디어 제대로 먹을 수 있었죠. 수제버거의 맛은 단 맛이 조금 강한 편이었고, 제가 다니던 수제버거 전문점들은 가게에서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반면, 올바른 버거는 가격대 때문인지 기성 소스를 사용해서 그런지 맛이 좀 고급스럽지는 않았습니다. 패티 역시 조금 퍽퍽한 떡갈비(?) 같은 느낌이었구요. 그래도 분명한 건 가격대비 꽤 괜찮은 퀄리티였다는 점 입니다. 버거의 재료인 로메인도 신선했고, 양파도 아삭아삭 식감도 좋았구요. 신림동 <올바른버거> 가성비 수제 버거로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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